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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검찰의 엉터리 기소 이화영 당시 경기도 부지사 할 때 지금 대북 송금 800만 달러 별개로 경기도 돈으로 북한의 인도적 지원 사업을

작성자空山 내려놓음 마음학교장|작성시간26.06.14|조회수15 목록 댓글 0

아 우리 검찰이 어느 정도 수사를 웃기게 하고 있냐면 요
이화영 부지사를
한 번에 우린 대부분 기소하잖아요.
근데 6번 기소했어요.
여섯 번
이 사건이 여섯 번째 사건이에요.
일곱 번 하긴 그랬는지
마지막 사건은 6개 혐의를 때려 넣었더라고 몰아서.
이화영 당신이 경기도 부지사 할 때
지금 대북 송금 800만 달러 별개로
경기도 돈으로 북한의 인도적 지원 사업을 한 게 있어요.
북한의 애들을 위한 밀가루 지원 사업이랑
묘목 보내는 거
묘목
윤석열의 검찰이 이걸 수사를 어떻게 했냐면
경기도에서 북한에 보낸 거는 왼쪽에
묘목 8cm. 그리고 8000원입니다. 8000원
검찰이 수사 과정에서 어떻게 수사를 했냐면 저 8000원짜리가 한 5~ 6년 후에 5m짜리 소나무가 되면은 1000만원이다. 그러니까 너네는 저거를 쳐다보니?
자라날 수 있는 뇌물을 준 거다.
진짜로 저게 만약에 10m 되고 몇 천만 원 할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너네는 이거를 김정은한테
또 뇌물을 준 거예요.
아니 이게 말이 되냐고.
이 진짜지. 진짜로
아 그래서 검찰이 어느 정도 수사를 웃기게 하고 있냐면 이화영 부지사를 한국 한 번에 우리는 대부분 기소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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