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우리들의 이야기

무아 못난 나는 없다

작성자空山 내려놓음 마음학교장|작성시간26.06.14|조회수19 목록 댓글 0

에고 역시 없앨 수 없다. 왜냐면 나 즉 예고라는 것은 몰래 없기 때문이다. 뜻을 설명할 것이며 또한 당신이 직접 공을 깨닫는 방법 또한 자세히 설명할 것이다
공사상을 배울 때는 교리적 학술적으로 배울 생각을 버려라. 그렇게 배워 그저 착각일 뿐이다.
그럼 어쩌라고. 나라는 생각을 없애야 한다. 즉 아상을 없애야 하는 것이다. 당신의 잠재 의식 속에 깊이 박혀 있는 그대 자신만의 독립적인 힘으로 존재하는 나가 있다는 그 잘못된 믿음을 제거해야 하는 것이다.
당신의 마음 상태를 바꿔야 하는 것이다. 이것을 제대로 구분해서 알아야 한다. 바로 그 잘못된 고정관념을 제거해야 하는 것이다. 이러한 작업은 모두 당신의 마음속에서 벌어지는 일들이다
나가 고 떼고이다. 에고가 곧 아상이다
그럼 미야삼 즉 나라는 생각은 어떻게 없애야 하는가?
그대는 자신에게 나가 있다고 믿고 있을 것이다. 다시 말해 자신의 자아 또는 영혼이 있다고 믿고 살아왔을 것이다
나 자 영혼 이게 어디에 있는지 혹시 깨어나려면 에고 역시 없앨 수 없다. 왜냐면 나 즉에고라는 것은 본래 없기 때문이다. 그저 착각일 뿐이다
그럼 어쩌라고?
나라는 생각을 없애야 한다. 아상을 없애야 하는 것이다
당신의 잠재 의식 속에 깊이 박혀 있는 그대 자신만의 독립적인 힘으로 존재하는 나아가 있다는 그 잘못된 믿음을 제거해야 하는 것이다
당신의 마음 상태를 바꿔야 하는 것이다. 이것을 제대로 구분해서 알아야 한다. 능력이 있다.
바로 그 잘못된 고정관념을 제거해야 하는 것이다. 이러한 작업은 모두 당신의 마음속에서 벌어지는 일들이다.
나가 고 떼고이다. 에고가 곧 나상이다
그럼 이 야상 즉 나라는 생각은 어떻게 없애야 하는가? 그대는 자신에게 나가 있다고 믿고 있을 것이다. 다시 말해 자신안의 자아 또는 영혼이 있다고 믿고 살아왔을 것이다.
나 자 영혼 이게 어디에 있는지 그대는 아는가?
그대는 그대 내면에서 나 자 영혼이 어디에 있는지 찾아본 적이 있는가?
없을 것이다.
그대가 해야 할 일이 바로 이것이다. 나 자 영혼이 과연 어디에 있는지 직접 찾아보라.
그대의 내면에서 그대의 마음속에서 그 어디에서든지 나가 어디에 있는지 찾아보라. 이렇게 내가 아무리 말해도 진짜로 찾아보는 사람은 아주 극소수일 것이다. 무화를 체득해야만 한다. 알려주신 무화의 진리는 믿는 게 아니다. 당신이 직접 체험으로 깨달아 알아야 하는 것이다.
무화를 체득하려면 다시 말해 나가 있다는 그 잘못된 고정관념을 없애려면 그대 내면에서 과연 나가 어디에 있는지 찾아봐야 하는 것이다. 눈을 감던 뜨던 상관없이 그 어디에서든지 샅샅이 찾아보라
그럼 아주 놀라운 사실 하나를 알게 될 것이다.
그렇게나 당연히 있다고 믿었던 그나가 곧바로 발견되지 않는다는 사실 말이다.
그렇게나 당연히 있다고 믿었던 그나가 왜? 왜 왜 찾아보는 그 즉시 발견 안 되는가
당연히 즉시 발견되어져야만 한다. 이게 당연한 것이다.
그러나 해 보라. 나라는 것이 즉시 발견되는가? 나라는 것은 찾아보는 즉시 발견이 안 된다. 이 얼마나 황당한 일인가
나는 그간 그렇게나 그날을 위해 최선을 다해 살아왔는데. 도대체 왜 나는 찾는 즉시 발견이 안된단 말이냐? 당신은 이런 깊은 의문을 가져야 한다.
더 이상 속지 않으려면 더 열심히 찾아보라. 찾아보고 또 찾아보라. 그래도 나라는 것은 발견되지 않는다
죽도록 오랫동안 그리고 여기저기 샅샅이 찾아보라. 그래도 나라는 것은 발견되지 않는다. 중생들은 이렇게 속고 살아가는 불쌍한 존재들이다. 남들이 다 나가 있다고 여기며 살아가니 그대 역시 그렇게 살아온 것이다
중생들은 집단적으로 번뇌에 의해 최면에 걸린 채로 살아가고 있다. 그러니 괴로운 것이다.
자신의 믿음에 자신이 속으면서 살아가고 있는 게 중생들이다. 그러나 이제는 깨어날 때이다. 언제까지 속고 살 텐가? 손가락으로 딱 가리키면서. 이게 나다라고 할 만한 게 아무것도 없다. 찾아보면 그런 게 아무것도 발견이 안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무화인 것이다. 우와의 진리 그러나 중생들이 가장 안하는 게 바로 이것이다
에고 즉 번뇌에 중독된 중생들의 마음은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려고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내고 즉 번뇌가 자신의 정체가 탄로날까 봐서 그런 것이다. 그래서 번뇌에 물든 중생들의 마음은 자신의 내면을 바라보기를 꺼려하고 심지어 몹시 두려워하기까지 하는 것이다. 특히 죄가 많을수록 자신의 내면을 바라보는 것을 더 두려워한다. 그것은 부처님의 영향이다.
결국 무한한 사실인 것이다. 오로지 불교에만 있는 진리이고 오로지 부처님들만이 중생들에게 가르치시는 진리이다
리오는 몇몇 외도들도 나는 없다고 주장하는데 이것이 바로 임무아이다
그러나 부처님께서는 임무와 더불어 법무화까지도 설하셨다.
단순히 자신 안에 고정불변의 독립적인 실체로서의 나가 없다는 사실 이것만 가지고는 완전한 해탈이 안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필요한 게 바로 법무학이다
법무화라는 것은 중생들이 실제 자신이라고. 여기는 색수상행식 등에도 역시나라고 할 만한 실체가 없다는 것을 뜻한다. 중생들은 자신 안에 나가 있다고 믿으면서도 자신의 몸 느낌 생각 행위 알 즉 오늘 자신으로 여기는 것이다.
그래서 부처님께서는 임무와 법무화를 설하신 것이다. 그래야 마음이 모든 것에 대한 집착을 놓아버리기 때문이다. 이 내용은 아주 중요하다. 잘 보기 바란다.
나라는 것의 정체는 그저 말 언어이다.
당신이 만약 나가 어디에 있는지 정말 찾아봤다면 나가 없다는 사실을 체득했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나가 없음에도 나라는 말을 써 가며 살아가고 있다. 나는 사람이다. 나는 남자다. 나는 홍길동이다. 이렇게 우리 인간은 이 사회 속에서 다른 사람과 의사소통하면서 살아가는데 의사소통의 도구가 바로 말과 언어이다. 너와 나를 구분할 때 쓰는 언어가 바로 나이다. 알겠는가.
나라는 것은 그저 말이며 언어이고 고칭 명칭일 뿐이다. 마치 굴러가는 기계 장치를 자동차라고 부르는 것과 같은 것이다
책 수상행식이라는 대상에 나라는 호칭을 붙여놓고 서로 대화하는 것이다. 그래서 초기 불교 경전이나 대승불교 경전이나 공통적으로 나라는 것은 그저 언어예요. 말일 뿐이다라는 결론이 나오는 것이다. 너와 나를 구분하기 위해 나라는 용어를 쓴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사람마다 몸이 다 제각각이다. 그래서 그 몸 안에 자신만의 힘으로 존재하고 모든 것을 다 주관하는 하나의 단일한 영혼이 있다고 믿는 것이다.
왜 중생인가? 몸을 자신으로 여기기에 중생이다.
왜 중생인가? 영혼이 있다고 믿기에 중생이다.
대부분의 종교들은 그 영혼을 구원받는 게 목적이다. 그러나 불교는 바로 그런 영혼이 없다고 가르치는 것이다.
과연 누가 맞을까? 답은 간단하다. 위에서 이미 말했듯이 보통 사람들이 믿는 그런 것은 틀렸다고 보면 딱 정답이다. 먼저 영혼이 무엇인지 그것에 대한 정확한 정의가 필요하다.
중생들이 알고 있는 영혼이란 무엇인가?
영혼이란 자신만의 힘으로 즉 스스로의 힘으로 존재하는 영원성을 지닌 그 무엇을 말한다.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 즉 개체성을 지닌 것을 영혼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불교는 바로 그런 영혼을 보정한다. 왜냐하면 불교의 가장 근본 교리는 연기법이기 때문이다.
연기법이 뭐냐? 딱 한마디로 하면 상호의존성이다
독립적인 힘으로 존재한다고 하는 나 자아 영혼은 연기법에 위배되는 것이다.
쉽게 말하면 당신은 당신 스스로의 힘으로 존재하는 게 아니란 얘기다.
하지만 중생들은 까막눈이라 이런 사실을 모른다. 그저 제 자신이 스스로의 힘으로 존재한다고 믿는 것이다. 당신 역시 그럴 것이다.
그러나 당신은 당신 스스로의 힘으로 살아가는 게 절대 아니다. 당신은 부모에 의해 태어났으니 당신 스스로 존재하는 게 아닌 것이다. 부모의 의존해서 태어남 이것이 불교의 연기법이다
장호의존성 이게 연기 법임을 잊지 말라.
당장 당신은 공기가 없으면 바로 몇 분 내로 죽는다. 이처럼 당신 안에 영혼이 있어서 그 힘으로 존재하는 게 아니다. 알겠는가?
이 세상 즉 현상계 더 완벽하게 풀어서 표현하면 장대적인 이 세계에서는 골로 자신만의 힘으로 존재하는 것은 완전히 불가능하다. 이것이 불교의 연기법이다
언제나 다른 것에 의존하여 존재할 수 있는 것이다. 알겠는데
이제 불교 이외의 다른 종교의 논리를 살펴보자 다른 종교들은 공통적으로 자신안에 하나의 독립적인 영원한 영혼이 있다고 가르치고 그걸 믿고 있다. 그러나 이게 뭘 의미하는지 아는가? 이게 바로 자신들이 믿는 신을 배신했다는 증거이다. 그들은 자신에게 하나의 독립적인 영원한 영혼이 있다고 철석같이 믿고 있는데 그게 바로 그들이 그렇게나 믿고 있는 하느님 하나님을 배신하는 행위인 것이다
당신은 언제나 신의 힘에 의지하여 살아가고 있다. 당신의 근원이 바로 신 즉 하나님 하느님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불교의 연기법이다. 그래서 불교는 제 자신만의 힘으로 존재하는 독립적인 개체성 즉 영혼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다. 모든 인간 및 모든 존재들은 언제나 자신의 근원인 열애 즉 신과 함께인 것이다
그래서 돈 없 견성을 하게 되면 마음이 평안과 평화를 얻게 되어 가장 큰 만족을 얻는 것이다.
자기 자신의 근원인도 즉 열에 다시 말해 신을 발견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자신은 언제나 열애 신과 함께임을 알게 모든 외로움과 두려움이 사라지고 내면의 절대적인 평화를 얻는 것이다.
그러나 중생들은 이런 사실을 모르고 제 자신만의 힘으로 스스로 존재한다고 여긴다. 그래서 괴로운 것이다.
제 자신만의 힘으로 홀로 존재한다고 여기니 언제나 두려움과 외로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다.
이런 괴로움이 바로 영혼이 있다고 믿는 업보 즉 카르마이다. 알겠는가.
독립적인 힘으로 존재한다고 믿는 그런다. 자 영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