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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무아

작성자空山 내려놓음 마음학교장|작성시간26.06.15|조회수22 목록 댓글 0

왜냐하면 나 즉 예고라는 것은 본래 없기 때문이다. 그저 착각일 뿐이다
그럼 어쩌라고?
나라는 생각을 없애야 한다. 아상을 없애야 하는 것이다
당신의 잠재 의식 속에 깊이 박혀 있는 그대 자신만의 독립적인 힘으로 존재하는 나가 있다는 그 잘못된 믿음을 제거해야 하는 것이다.
당신의 마음 상태를 바꿔야 하는 것이다. 이것을 제대로 구분해서 알아야 한다. 그 잘못된 고정관념을 제거해야 하는 것이다. 이러한 작업은 모두 당신의 마음속에서 벌어지는 일들이다
나가 고 떼고이다. 에고가 곧 나상이다
그럼 미야 3 즉 나라는 생각은 어떻게 없애야 하는가?
그대는 자신에게 나가 있다고 믿고 있을 것이다. 다시 말해 자신 안의 자아 또는 영혼이 있다고 믿고 살아왔을 것이다
나자 영혼 이게 어디에 있는지 그대는 아는가?
그대는 그대 내면에서 나 자 영혼이 어디에 있는지 찾아본 적이 있는가?
없을 것이다.
그대가 해야 할 일이 바로 이것이다. 나 자 영혼이 과연 어디에 있는지 직접 찾아보라.
그대의 내면에서 그대의 마음속에서 그 어디에서든지 나가 어디에 있는지 찾아보라. 이렇게 내가 아무리 말해도 진짜로 찾아보는 사람은 아주 극소수일 것이다. 체득해야만 한다. 부처님께서 알려주신 무화의 진리는 믿는 게 아니다. 당신이 직접 체험으로 깨달아 알아야 하는 것이다.
무화를 체득하려면 다시 말해 나가 있다는 그 잘못된 고정관념을 없애려면 그대 내면에서 과연 나가 어디에 있는지 찾아봐야 하는 것이다. 눈을 감던 뜨던 상관없이 그 어디에서든지 샅샅이 찾아보라.
그럼 아주 놀라운 사실 하나를 알게 될 것이다.
그렇게나 당연히 있다고 믿었던 그나가 곧바로 발견되지 않는다는 사실 말이다.
그렇게나 당연히 있다고 믿었던 그나가. 왜 왜 왜 찾아보는 그 즉시 발견 안 되는가?
당연히 즉시 발견되어져야만 한다. 이게 당연한 것이다.
그러나 해 보라. 나라는 것이 즉시 발견되는가?
나라는 것은 찾아보는 즉시 발견이 안 된다. 이 얼마나 황당한 일인가
나는 그간 그렇게나 그날을 위해 최선을 다해 살아왔는데. 도대체 왜 나는 찾는 즉시 발견이 안 된단 말이냐? 당신은 이런 깊은 의문을 가져야 한다.
더 이상 속지 않으려면 더 열심히 찾아보라. 찾아보고 또 찾아보라. 그래도 나라는 것은 발견되지 않는다
죽도록 오랫동안 그리고 여기저기 샅샅이 찾아보라. 그래도 나라는 것은 발견되지 않는다. 이제까지 소금에서 살아온 것이다. 이렇게 속고 살아가는 불쌍한 존재들이다. 남들이 다 나가 있다고 여기며 살아가니 그대 역시 그렇게 살아온 것이다
중생들은 집단적으로 번뇌에 의해 최면에 걸린 채로 살아가고 있다. 그러니 괴로운 것이다
자신의 믿음에 자신이 속으면서 살아가고 있는 게 중생들이다. 그러나 이제는 깨어날 때이다. 언제까지 속고 살 텐가?
4
경우 종가락으로 딱 가르키면서 이게 사과다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나의 경우 손가락으로 딱 가리키면서. 이게 나다라고 할 만한 게 아무것도 없다.
자자보면 그런게 아무것도 발견이 안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무화인 것이다. 하는 것이다. 그대의 내면을 바라보라. 그러나 중생들이 가장 안 하는 게 바로 이것이다
에고 즉 번뇌에 중독된 중생들의 마음은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려고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내고 즉 번뇌가 자신의 정체가 탄로날까 봐서 그런 것이다. 그래서 번뇌에 물든 중생들의 마음은 자신의 내면을 바라보기를 꺼려하고 심지어 몹시 두려워하기까지 하는 것이다. 특히 죄가 많을수록 자신의 내면을 바라보는 것을 더 두려워한다. 결국 무한한 사실인 것이다.
무화라는 것은 오로지 불교에만 있는 기대이고 오로지 부처님들만이 중생들에게 가르치시는 진리이다
예언한 몇몇 외도들도 나는 없다고 주장하는데 이것이 바로 임무아이다
그러나 부처님께서는 인구와와 더불어 법무화까지도 설하셨다.
단순히 자신 안에 고정 불변의 독립적인 실체로서의 나가 없다는 사실 이것만 가지고는 완전한 해탈이 안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필요한 게 바로 법무화이다
법무어라는 것은 중생들이 실제 자신이라고 여기는 색수상행식 등에도 역시나라고 할 만한 실체가 없다는 것을 뜻한다. 중생들은 자신 안에 나가 있다고 믿으면서도 자신의 몸 느낌 생각 행위 암 즉 오늘 자신으로 여기는 것이다
그래서 부처님께서는 임무와 법무화를 설하신 것이다. 그래야 마음이 모든 것에 대한 집착을 놓아 버리기 때문이다. 명확히 알려주겠다.
이 내용은 아주 중요하다. 잘 보기 바란다. 나라는 것의 정체는 그저 말 언어이다
당신이 만약 나가 어디에 있는지 정말 찾아봤다면 나가 없다는 사실을 체득했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나가 없음에도 나라는 말을 써가며 살아가고 있다. 나는 사람이다. 나는 남자다. 나는 홍길동이다.
이렇게 우리 인간은 이 사회 속에서 다른 사람과 의사소통하면서 살아가는데 의사소통의 도구가 바로 말과 언어이다.
너와 나를 구분할 때 쓰는 언어가 바로 나이다. 알겠는가?
나라는 것은 그저 말이며 언어이고 고칭 명칭일 뿐이다. 마치 굴러가는 기계 장치를 자동차라고 부르는 것과 같은 것이다. 책 수상형식이라는 대상에 나라는 호칭을 붙여놓고 서로 대화하는 것이다. 그래서 초기 불교 경전이나 대승불교 경전이나 공통적으로 나라는 것은 그저 언어요 말일 뿐이다라는 결론이 나오는 것이다. 같이 들었다. 10시 아문 나라는 것은 본래 없지만 다시 말해 무하지만 제속법에 따라서 나라는 표현을 쓸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래서 부처님께서도 당신 자신을 지칭할 때 나라는 표현을 쓰신 것이다. 내가 전생의 보살이었을 때
왜냐하면 이 사회 속에서는 그게 법이기 때문이다. 채소법에서는 나라는 용어를 쓰면서 대화해야 하는 것이다
자신에 대해 나라는 말을 안 쓴다면 사회속에서 어떻게 살아가겠는가? 이런 사실 역시 잘 알아야 한다.
이렇게 세속법에서는 즉 이 세상에서는 나라는 말을 사용할 수밖에 없다. 너와 나를 구분해야 하기 때문이다
본질 근원에는 나가 없지만 이 세상 속에서 살아갈 때는 너와 나를 구분하기 위해 나라는 용어를 쓴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네 그대는 나가 본래 없지만 왜 사람들이 나라는 말과 언어를 쓰며 살아가는지 그 이유에 대해 알았을 것이다.
이곳은 불교 전문 채널 괴로움은 허구다이다.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신 분들은 댓글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신은 괴로워할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아는가? 육체적인 고통이야. 어쩔 수가 없지만 정신적인 괴로움은 당신의 선택에 달린 것이다. 가지만. 당신은 어떤 안 좋은 일이 생길 때마다 괴로움을 선택하여 괴롭게 살아온 것이다
우리는 어떤 안 좋은 일이 생기면 괴로워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있다. 이것은 아주 잘못된 고정관념이다. 안 좋은 일이 생겨도 괴로워할 필요 없다. 당신은 이 영상을 통해 그걸 배우게 될 것이다.
우리 삶에는 온갖 바쁜 일 그저 그런 일
안 좋은 일 나쁜 일이 생길 때마다 괴로워할 필요가 있을까? 당신은 이것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조금만 생각해 보면 답을 알 수 있는 문제다. 나에게 나쁜 일이 생길 때마다 기분 나쁜 나빠하고 괴로워해야 할 필요가 과연 있을까?
그럴 필요가 없다. 전혀 그럴 필요가 없는 것이다.
일은 일이고 나는 나다. 어떤 일 때문에 계속 기분 나빠하고 괴로워한다면 나만 피해보는 것이다. 나만 괴로우니까 말이다.
이제는 이 바보짓을 멈출 때이다. 바보처럼 계속 반복한다면 평생 바보로 살아야 한다
이제까지 해왔던 것과는 반대로 하면 된다.
선택 모든 것은 당신의 선택에 달린 문제다.
이전까지는 당신이 안 좋은 일이 생기면 괴로워해야 한다는 선택을 하고 살았던 것이다. 그러니 이제부터는 다른 걸 선택하고 살면 되는 것이다
나에게 그 어떤 안 좋은 일이 생겨도 나는 절대 괴로워하지 않겠다. 바로 이것을 선택하라.
이렇게 마음은 선택할 자유가 있는 것이다.
모든 것은 당신의 마음에 달린 것이다. 당신 선택에 달린 것이다.
이제부터는 이전과는 반대로 선택하라. 어떤 안 좋은 일이 생겨도 기분 나빠하거나 괴로워하지 않겠다고 선택하라.
이런 선택을 하게 된다면 그때부터 당신의 삶은 확연하게 달라지게 될 것이다. 불어주라 내려놓으라. 모두 자신에게 달린 일이다. 그러나 중생들은 이런 사실을 모르고 마냥 괴로워한다
중생들은 사실 괴로움에 중독되어져 있다. 이렇게고 즉 번뇌의 속으며 살아가는 게 중생인 것이다. 괴로움은 내고에게나 필요한 것이다. 당신에겐 필요 없다.
당신의 정체는 마음이며 마음에게는 괴로움이 필요 없는 것이다.
에고 즉 번뇌에게 속아서 당신은 안 좋은 일이 생기면 괴로워야 한다고 여겼던 것이다
물론 중생들은 이게 당연하다고 여기면서 사는 게 습관이다. 그러나 그럴 필요가 없음을 당신은 눈치챘을 것이다
다른 사람들처럼 살아가지 말라. 괴롭기만 할 뿐이다.
앞으로는 다르게 살아가라.
그 어떤 일이 있어도 괴로워하지 말라. 그것은 나 자신에게 아무런 이득을 주지 못한다. 언제나 불행만 가져올 뿐이다
괴로워하지 말라 괴로워할 필요가 없느니라. 괴로움 놓아 버려라. 이것이 바로 부처님의 말씀이다
저가 모니 부처님께서는 그 어떤 일이 생겨도 마음이 흔들리지 말고 언제나 평화롭게 유지하라고 강조하셨다. 혹시 행복이라고 여기지만 그것은 진정한 행복이 아니다
마음 편한 게 제일 좋은 것이다. 마음이 편하다는 것은 마음이 요동치지 않고. 고요하다는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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