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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외교내조로 교황청을 등에 엎어버린 영부인의 100만 명 손님 예약 받아 버린 한국 근황

작성자空山 내려놓음 마음학교장|작성시간26.06.15|조회수10 목록 댓글 0

외교 내조로 교황청을 등에 엎어 버린 영부인의
100만 명 손님 예약 받아버린
한국 근황인겨
예술과 패션을 사랑하는 이탈리아에서 당당하게 한복 입고 나타나더니
단순 홍보를 넘어선 정부의 외교적 국가적 지원 신호 아직 보낸 여사님이지만
그냥 한복 자랑하고 왔다는 정도만 하는 국민들인겨.
왜냐고?
단 한 번이라도 이게 어떤 큰 그림이었는지에 대해 나온 보도 자료 본 적이 있는 교
그런데 또 이걸 보고 종교적 행보라는 놈들은 똑딱 집중해 불어 이탈리아 아닌 신학원까지 방문해 사제들까지 만나가며 할 수 있는 모든 조언을 약속했던 이유는 카톨릭을 지지하기 위함이 아니라 매년 열리는 카톨릭판 월드컵인 세계 청년대회 때문인 겨
그게 뭐냐고?
말 그대로 전 세계 100만 명이 넘는 카톨릭 청년들이 2027년에 한국에서 열리기로 예정돼 있는 이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하는데 심지어 교황까지 직접 온다네.
연구 결과
생산 유발 경제 효과만
최대 11조 3천억이 과장이 아닌 게
과거의 리스본 리우에서 증명된 경제 효과인 건 둘째 치고
케이 컬처를 비롯한 한국 이미지를 대대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기회인 게 팩트인 교
안티들 찡찡대는 거 신경 쓰지 말고 국익에게 응원하면 따봉한 게 갈겨버려

외교내조로 교황청을 등에 엎어 버린 영부인의
100만 명 손님 예약 받아 버린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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