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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교황청미사

작성자空山 내려놓음 마음학교장|작성시간26.06.15|조회수5 목록 댓글 0

높은 시간을 마련합니다. 존능하신 하느님과 대구청 경기신 성호나리아와 모든 청소와 성인과 형제들은 저를 위하여 하나님께 들어주소서.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이 뜻깊은 시간을 마련해 주신 하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함께하신 모든 분께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존능하신 하느님과 용수자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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