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잘못에 책임을 져야지.
자식 새끼들 어떤 짓해서 어디로 끌려 갔는지도 자세히 적지 그러셨습니까?
그 구구절절 잘도 쓰셨네.
요중에 어떤 시대인데 장관자리가 뭐 별거야?
다들 국회로 갑시다.
별 거 없이 내일 애들 학교로 오세요.
그렇게 학교 강당으로 모인 무개념 학부모들
아니 애들 뽀락선이가 왜 이럴까요?
애들한테 뭐 설거지 나가 해 줄게. 설거지는
그리고 살인범이랑 한 공간에 같이 두었다면서요.
애들도 문제지만 그 부모가 더 문제라는 걸 알아보려고.
어차피 교도소 돼버려요.
얘들 촉법이라는 거 이거 몰라.
총체적 난국이라고 느끼는 장관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면 안 된다.
다른 사람을 아프게 하면 안 된다.
이거 다 당신들이 가르쳤어야 하는 거야.
당신들이 못 하면
학교에서
학교에서 못 하면은
사회에서 가르쳤어야 했다고.
아무도 못 하니까
교권국이 나선 거 아니야.
사람이 잘못을 하면 벌을 받고
가해자는 피해자보다 당당해서 안 된다를 알려주고
그렇게 잘못의 책임을 져야지.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