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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이란 소행 박살

작성자空山 내려놓음 마음학교장|작성시간26.06.15|조회수14 목록 댓글 0

근데 그동안 한국이 그렇게 잘해 줬는데?
미사일로 갚은 이란한테
이재명 대통령이 결국 칼 빼든 진짜 이유
알고 있었어?
국민들이 뒤통수 맞았다며 분노 폭발했거든.
내가 핵심만 정리해 왔으니까 딱 집중해 봐

호르무즈에서 우리 배 나무 때린 게
이란 미사일이라고 외교부가. 사실상 결론 내버렸어.
부품에 박힌 이란 제조사 각인
도색 색깔 화약 성분 회로 기판 연식까지 다
유치 도장 색깔까지 가졌는데 이란이 무슨 핑계를 대겠어?
근데 진짜 등골 오싹한 건 따로 있어. 미사일 두 발 중 한 발이 불발이었던 게 천운이었지. 두 발 다 터졌으면
선원 160명 다 가족품으로 못 돌아오는 거였어. 가족들이 그동안 얼마나 가슴 조렸겠어?
근데 진짜 뒤통수 정통으로 맞은 부분은 따로 있어.
우리 한국이 그동안 이란한테 얼마나 잘해 줬는데
미국이 호르무즈 파병하라고.
그렇게 압박해도 끝까지 안 가고.
이번 사고 때도 일주일 동안 이란을 이란이라 부르지도 않으면서
신중하게 갔거든.
그렇게 양보한 결과가 미사일 두 발이야.
근데 이재명 대통령은 처음부터 다 알고 있었어.
일주일 전 범인 드러나면 절대 용납 안 한다고 못 박았던 그 말 기억나?
우리도 답답했지만 이 대통령은 이미 다 계산하고 있었던 거지.
증거가 손에 들어오자마자
바로 주한 이란 대사 외교부로 불러들여서 사과 재발 방지 책임까지
한꺼번에 들임으로써 23일 참은 한 박자가 오늘 진짜 칼한 자로로 돌아온 거야.
이번엔 사과 한 마디로 절대 못 끝나.

우리 배 26척 다 안전하게 빼내고
보상금까지 두둑하게 받아내서
한국 만만하게 본 대가가 얼마나 비싼지
본보기로 박아야지.
묵직하게 칼 빼든 이 대통령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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