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우리들의 이야기

병원 베이백 숨은 정체

작성자空山 내려놓음 마음학교장|작성시간26.06.17|조회수17 목록 댓글 0

1970만원 알고 보니 우리가 다 같이 나눠낸 청구서였어. 내용이 좋았으면 구독과 좋아요 눌러봐봐. 너 그거 들었어? 어떤 병원은 입원만 하면 돈을 언제든데? 800만원 어치 치료 받으면 470만원 현금으로 돌려준다는데 그게 페이백이라고요. 쓴 돈 일부를 현금으로 되돌려 주는 거지. 공짜로 돈 버는 거 같지? 근데 그 돈 어디서 나오는지 알아? 내가 딱 알려 줄게. 병원이 먼저 비규가 치료를 잔뜩 보내. 비급여는 보험 안 되는 비싼 치료야. 그걸 실손 보험으로 청구해서 돈을 빼래. 실손은 병원비 돌려받는 보험이지. 그 돈에서 일부를 관장한테 현금으로 꽂아 주는 거야. 근데 여기가 진짜 포인트야. 그렇게 세 나간 돈은 결국 전체 가입자 보험료로 메워져. 실손 보험료는 3622만 명이거든. 성실하게 보험료만 내는 우리가 이 비용을 떠안고 있었던 거야. 근데 이게 어제 오늘 일이 아니야. 몇 년 전에도 방송했었고 보험사랑 병원이 근전하자고 손까지 잡았거든. 그래도 안 잡혔어. 왜냐고 환자가 신고해야만 단속이 움직였거든. 근데 돈 받은 환자가 자기 신고할 리가 없잖아. 그래서 이 장사가 몇 번을 버젓이 불러온 거야. 근데 이번에는 이재명 대통령이 팔을 바꿨어. 신고 기다리지 말고 전부가 먼저 들어가 잡으라고 한 거지. 그러니까 불법이야. 마음마리에 그날 바로 단속반이 깔렸어. 너도 병원 한번 안 갔는데 보험이 오른 거 겪어봤으면 이게 왜 남일이 아닌지 단번에 와닿을 거야. 공짜로 보였던 그 470만원 알고 보니 우리가 다 같이 나눠낸 청구서. 내용이 좋아지면 구독과 좋아요. 한둘러 봐 봐 너 그거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