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라는 얘기를 하셨어요. 근데 그걸 갖다가 최민희 의원 같은 분은 소형 통합만 똑대 가지고 진영 내의 통합을 이야기하는 듯한 뉘앙스 황당하죠. 대통령은 진영 외부와의 통합 국민 전체의 통합을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이걸 통합이라는 건 똑 대 가지고 마치 김호준 씨가 이번 선거의 패배 원인을 합당 안에서 진 거다. 이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이건 정말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힌 일 아닌가. 대통령의 뜻을 이렇게 180도 왜곡하는 것도 이거는 참 신박한 능력이다. 근데 국민들이 여기에 속아 너무 분명히가 보잖아요. 선관위 무척을 쫙 들어가면 굉장히 그렇게 나를 할 수가 없어요. 일하는 조직으로 보이지 않는 지역구 국회의원이 가도 본체 많지 않은 내가 선관위예요. 근데 뭐 채용 불이 비리부터 시작해? 가지고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가족 회사잖아요. 드러났잖아요. 근데 이 사람들의 마인드셋이 뭐냐면 이게 대법관이 선관위원장을 하다 보니까 자신들을 사법부의 구성원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우리는 사법부의 구성원으로서 독립적으로 정당과 정치와 선거를 감시하는 사람들 행정 서비스 선거 관리 업무는 그 주민자치센터 직원들이나 이런 사람들 하는 거고 실제 그 사람들이 실무를 더 잘 알아놔요. 선관위 직원들보다. 그런 마인드셋이기 때문에 선거 열리는 와중에 183명이나 휴가를 가는 겁니다. 그게 상식적으로 말이 돼요? 기능 분리나 제도 개선 이전에 아주 제가 보기에는 가혹한 그런 문책과 필요하다면 수사를 통한 처벌이 좀 불가피하다고 봅니다.
네.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습니다.
이게 어떤 뜻일까?
그러면 이재명 대통령이 이 말을 들으면 이 문장을 들으면 기분 좋겠어요?
간단한 겁니다.
이 메시지를 봤을 때 저는 상당히 어 정정래 대표가 센 메시지였다고 생각을 하고 윤석열 탄핵 때뿐만 아니라 박근혜 탄핵 때 또 사용을 했고 준비를 해서 쓰던 어떻게 보면 정청래. 당대표 필살기 같은 용어이기 때문에 과거에 본인이 사용했던 용예를 보면은 대놓고 개방 반기를 든다고 보이고 그다음 스텝이 바로 딴지에 가서 글을 쓰는 것까지 생각을 한다면 대놓고 나의 지지자들을 결집시키고 어떻게 보면 또 청와대와 한번 정치적으로 투쟁을 해 보겠다라는 선언을 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재현 민주당 대변인 대변인직 내려놨는데 이분은 정청열 대표가 굉장히 가까운 분이잖아요. 윤석열 전 대통령이 누구를 딱 찍어서 당대표시키는 거 엄청나게 욕했는데 대통령이 지금 이걸 하시는 건가? 얘기를 한 거예요. 근데 이 대변인은 그런 취지가 아니었다고 했지만 이 다르게 근데 해석될 수가 있나요? 다르게 해석되기 어렵습니다. 사실 저거는 완벽한 실언은 같은데 지금 어제 대통령의 사실 원투펀치 굉장히 셌습니다. 이분들이 느끼기에 예 지금 좀 정신이 혼미한 거예요. 기자 간담회 한 방 쳤죠. 두 번 공항으로 지금 두 번 도망친 겁니다. 그래서 굉장히 당황하고 있고 지금 도무지 인정하기에 현실이 너무 가혹한 겁니다. 메시지 정리가 안 돼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그쪽 분들도 일종의 교인들이 있으시고 특히 가스라이팅 같은 걸 많이 하셨던 겁니다. 저 말은 우리 해석 대로 맞아. 근데 그 해석이 며칠 만에 지금 박살이 난 거예요.
정청래와 이재명은 친해.
뭐 이 얘기를 계속 했는데 후방으로 날아가 버리니까 저 혼미한 거 같아요. 저는 충돌됐다가 가까운 의원 최민희 의원인데 박성태 뉴스쇼에서 이 지선과 재보선 결과를 절반의 성공 절반의 실패라고 했고 그러면서 지금 국민의 삶이 윤석열 때와 다르지 않다. 이 표현은 또 왜 한 것일까? 하여튼 이게 야구에서 야구 선수들에게 가끔 사고를 칠 때가 있어요. 근데 똑같은 사고를 쳐도 2군 선수는 바로 이미 탈퇴가 되는데 2군 3군 선수 같은 경우 야구로 보답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저는 이진 대변인이랑 최민희 위원이랑 차이는 결국에는 의원인이 아니냐의 차이가 없다고 생각해요. 정치인은 결국에 이것이 어떻게 헤드라인으로 나갈 것인지를 저는 본인은 알고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알고 있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런 빌미로 줬다는 것은 사실 이진 그 당협위원장이랑 뭔 차이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그 이야기를 왜 갑자기 하는 거예요? 의총 생중계 몰라요. 최민희 의원도 저거 올리는 거 같고. 저걸 요새 올리는 거 같은데. 생중계하면 의원들이 면전에서 사퇴 주장 못 할 것 같아서 그러는 건가? 그렇죠. 그거 하려고 하는 건데 갑자기 이건가요? 피해자예요. 피해자 서사. 아 의원들이 저를 이렇게 공격하고 있어요. 이 의총을 한번 까서 저 공격하는 건지 보여 드릴까요? 그러니까 언제나 피해자 서사와 엮여 있어요. 저 저거 얘기하니까 생각나는 옛날 일어가 있는데 옛날에 새누리당의 이정현 대표가 됐을 때 이정현 대표가 엄청 중진들한테 욕받였거든요. 근데 새누리당에는 최고 중진 연속 회의라는 게 있었어요. 최고 중진 연속 회의에서 이제 문만 닫고 비공개가 되면 이제 계속 욕을 먹으니까 아예 최고 중진 연속 회의를 다 공개했어요. 그러니까 그 공개 상황에서는 욕을 안 하는 거야. 음 그런 식으로 하는 게 이제 약은 수법이죠. 그럼 후보 근데 이게 이미 지난 잠시 올림픽 공원에서 부정 선거 재선거 당일 투표 수개표 피켓을 들었거든요. 저거를 딱 보는 순간 국민의힘 의원들이 약간 다 적된 말로 야마가 돌았어요. 제 선거도 다 반대하거든요. 부정 선거 피켓을 들고 있는 장면이 사태의 길을 재척했다. 투표 용지 부족 사태를 해결하고 나서 이제 자신의 거취 문제를 논의하겠다는 태도잖아요. 근데 전면적인 재선과 불가능합니다. 국민의힘도 자기들이 더 잘 알아요. 그러면은 국민의힘 의원들이 봤을 때 이 사태 가장 큰 걸림돌 장동혁 대표인 거예요. 장동혁대표가 버티긴 버틸 거예요. 뭐 일단은 좀 설득을 해서 물러나게 하는 방법을 시도하겠지만 네 그게 안 될 가능성이 굉장히 크고. 그러면 이제 신동욱 최고위원이 선택을 해야 되는 시점이에요. 당원 당국의 선출책 최고위원 5명 중에 4명이 사퇴하면은 지도부가 붕괴가 됩니다. 한동훈 전 대표가 그걸로 물러났거든요. 계속해서 장동혁과 갈 것이냐? 얘기할 때 자꾸 이렇게 돼. 아 뭔가 기대한 기대지 않으면 얘기를 못 할 것 같아. 순두부 님이 도영 기자. 오늘 진행 화이팅 어쨌든 간에 아무튼은 앞서 안 쓰도록 해. 보겠습니다. 많이 썼었나요? 제 화면을 왜 안 보이죠?
저는 주식 오늘 많이 하셨나요? 어 9천 넘어왔더라고요. 그러니까
피가 가라고. 서은희 선배 센터 아니냐고. 서희 오빠. 제가 여러분 굉장히 유연합니다. 제가. 아 맞아요. 동나이트 나이대 남자 중에 제일 유연한 진짜 유연합니다. 제가 어렸을 때 택견했거든요. 택견 택견을 제가 골 9년이나 했어요. 절대 나를 옮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