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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공무원의 슈퍼카 주인에게 읍조림

작성자空山 내려놓음 마음학교장|작성시간26.06.19|조회수15 목록 댓글 0

번호판 무작위 배정 원칙은 개놔주고. 대통령이 조사하라 했던 슈퍼카 오너들한테 황금 번호 갖다 바친 정체가 알려지자 그게 한둘이겠냐며 전수 조사하라고 난리난 국민들 그런 인교 세금도 한도 없이 비용 처리에 부가세 환급까지 똑딱 챙기고 어차피 나라에 낼 바에 쓰자며 업무에 하등 필요도 없는 슈퍼 카구메에서 초록색 번호판이 마치 권력인 양 타고 다니는 기득권들의 세무조사까지 지시한 대통령이지만 알고 보니 번호판마저 돈으로 장난치고 있었던 기득권들인 교 왜냐고? 이상하게 법인 차들 번호는 좋은 번호가 많다고 느낀 건 나만 그런 겨 그런데 부자들 돈 앞에 국민들 평등을 갖다 버린 정체의 경악을 금치 못했는디 그게 누구냐고? 업체에 청탁받아서 정부의 자동차 관리 정보 시스템을 다루는 실무 권한을 남용해. 시스템상으로 좋은 번호를 똑딱 쟁여두고 3년 동안 무려 350대나 되는 외제차나 국산 고급차에 9999. 같은 황금 번호로 달아준 자랑스러운 주인공은 다름 아닌 공무원이었던 거 알고 있었던 겨 그래놓고 막상 걸리니 위법 사항인지 몰랐다. 정상적 업무 처리 절차인 줄 알았다며 반성하는 기미조차 없어. 불어 그냥 싹 다 잡아내고. 우리 청년들 일자리 줘 버리면 되겠네잉 번호판 무작위 배정 원칙은 개나 주고 대통령이 조사하라 했던 슈퍼카 오너 친구들한테 황금 번호 갖다 바친 정책을 알려지자 그게 한둘이겠냐며 전수 조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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