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법원의 소름 돋는 이중잣대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대선 후보 시절 선거 운동할 시간도 없는데 재판 나오라고 그렇게 닭달을 하더니 추경호는 고작 취임식한다고 내란 중요 임무종사 혐의 재판을 통째로 빼줍니다. 7월 1일은 재판 안 하는 걸로 하고. 일반 국민은 첫 출근이라 빌어도 얄짤없이 기각당하는 게 현실인데 말이죠. 대구 시장님 한마디에 법원 일정까지 알아서 눈치 보는 참 누구에게만 편하게 돌아가는 대한민국 법원의 소름 돋는 이중작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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