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선관위 국정조사 철제를 맡고 있습니다. 그런데 국정위원장이 이렇게 많은 사연을 안쳤는데 이것 때문에 지금 민주당 녹고 난리 났죠. 하지만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이 바보라서 앉힌 게 아닙니다. 여기엔 두 팀의 지뢰를 놓은 요소가 숨어 있습니다. 바로 국힘이 지들 손으로 지들 땅을 박살내게 만들 멸동수 덫을 놓은 겁니다. 왜냐하면 현재 국힘 대표 장동혁은 지가 살려고 부정 선거 음모론자들과 완전히 한 배를 탔는데 하필 이들이 국힘 주류입니다.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국정조사를 진행하면 할수록 결국 선관위의 잘못만 드러나지 부정 선거 관련성은 오히려 깨지게 됩니다. 이르면 국회는 결국 자기들 손으로 자기당 주류를 박살내게 되는 거죠. 국힘이 아삭이 판다는 겁니다. 그렇다고 국힘이 자기 지지자들 두려워서 부정 선거 쪽으로 끌고 가려 하면 구구 음모론 정당이라고 스스로 박힌 찍는 겁니다. 그야말로 자폭하게 되는 거죠. 하지만 어리석은 도큐는 결국 부정선거 쪽으로 몰고 가려 할 겁니다. 표가 걸려 있으니까요. 이렇게 나오면 오히려 꿈누리패입니다. 푸킴 정당 예산 명분을 얻게 되기 때문이죠. 그때 이재명 정부는 주저하지 말고 푸킴 정당 예산 심판 청구하면 되는 겁니다. 왜 이재명 정부가 민주당이 이길 수밖에 없는 구조인지 아시겠죠? 결국 선관위 국정조사 철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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