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나라인 캐나다 대통령을 만나서 시간 낭비하냐는 비판 속에 이 대통령이 캐나다 대통령을 만난 이유가 밝혀지죠. 비판하던 사람들이 전부 숨어 버렸는데 무슨 일인지 바로 알려 줄게. 이번 G7 정상회의가 끝나고 이 대통령이 케냐의 루터 대통령 요청으로 경제 회담을 가졌어. 왜 하필 케냐라는 궁금증이 있었지만 이 대통령이 강대국들을 다 제쳐두고 케냐 대통령을 만난 이유는 따로 있었는데 과거 1960년대 케냐보다 훨씬 못 살던 최빈국이었던 우리가 살길을 찾기 위해 옷이나 양말 같은 경공업 제품을 만들었을 때 가장 먼저 우리 물건을 사주며 수출기를 뚫어 준 고마운 나라가 바로 케너였거든. 케냐의 소비 덕분에 그러니까 초기 자본을 축적하면 경제 성장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었던 거예요. 그리고 지금 우리가 그보답을 시작했어. 얼마 전 케냐가 우리를 롤 모델로 삼고 싶다며 도와달라 하자. 케냐 현재의 카이스트를 통째로 지어 주고 건물 설계부터 교수진 커리큘럼까지 케냐 청년들에게 카이스트가 전부 책임지고 컨설팅 해 주기 시작했거든. 그리고 이번 만나면서 무수 대통령이 이 대통령에게 혹이라도 케냐의 한국 기업인들이 고충을 겪고 있다면 본인이 직접 나서서 다 해결해 주겠다고 약속했어. 대국들과의 회담을 포기하고 우리가 가장 힘들고 어려웠던 시절에 손을 내밀어 준 나라를 절대 잊지 않고 의리를 지키는 이 대통령의 모습이자 한국인들의 의리 안에서 고용이 좋았으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하고 여러분들의 생각은 댓글로 남겨 주세요. 야 너 이거 들었어? 트럼프와 유럽 강대국들 놔두고 왜 합 커피 못 사는 나라인 캐나다 대통령을 만나서 시간 낭비하냐는 비판 속에 이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