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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오경첫 번째 반야심경'천수경'금강경'법화경'화엄경

작성자空山 내려놓음 마음학교장|작성시간26.06.20|조회수13 목록 댓글 0

스님들이 매일 외우는 불교 경전이 있습니다.
어떤 경전들일까요?
지금부터 다섯 가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반야심경 반야는
지혜 심은 핵심이라는 뜻으로
지혜의 핵심을 담은 경전입니다.
260자로 쓰여져 있습니다.
색즉시공 공즉시색
물질적인 색과 평등 무차별한 공이 다르지 않음을 말합니다.

두 번째 천수경
천수는 천개의 손
관세음보살의 천개의 손으로
고통받는 중색을 구제한다는 내용입니다.
모든 법회 시작 전 반드시 읽습니다.
세 번째 금강경
금강은 다이아몬드
어떤 것도 자를 수 있는지 지혜를 뜻합니다.
머무는 법 없이 마음을 내라.
집착을 끊으라는
선종의 핵심 가르침
육조 혜능이
이 구절 하나로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네 번째 법화경
법은 진리 화는 꽃
진리의 꽃을 피우는 경전입니다.
모든 중세는 부처가 될 수 있다.
누구도 할 수 있다는 희망적인 가르침입니다.
마지막 다섯 번째 화엄경
화엄은 꽃으로 장엄하다는 뜻
80귄으로
불교 경전 중 가장 방대합니다.
핵심은 일즉 다 다즉일
하나가 곧 전체이고 전체가 곧 하나다.
모든 것은 연결되어 있음을 말합니다.
반야심경부터 화엄경까지
짧게는 260자
길게는 80권의 분량
하지만 모두 같은 말을 합니다.
지금 이 순간 깨달아라.
여러분이 좋아하는 경전은 어떤 것인가요? 댓글로 남겨주세요. 구독과 좋아요는 불교에 큰 힘이 됩니다. 힘내라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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