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눈을 뜨자.
또 하루가 시작 되고
뭐 했는지도 모르게
해는 벌써 저물었네
하루 일과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왜이리도 멀게느껴저.
발걸음도 무겁구나.
몸도 마음도 지쳤지만
오늘 하루 또 버텼네
집에 돌아와
소주 한 잔
통닭 하나 펼쳐놓고
이 순간 나는 행복하네.
사는 게 별 게 있나
조금만 더 힘내 보자.
내일은 또 오겠지.
다음검색
아침 눈을 뜨자.
또 하루가 시작 되고
뭐 했는지도 모르게
해는 벌써 저물었네
하루 일과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왜이리도 멀게느껴저.
발걸음도 무겁구나.
몸도 마음도 지쳤지만
오늘 하루 또 버텼네
집에 돌아와
소주 한 잔
통닭 하나 펼쳐놓고
이 순간 나는 행복하네.
사는 게 별 게 있나
조금만 더 힘내 보자.
내일은 또 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