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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진여불성과 일심진여 마음의 파동과. 반야도리 무아라 말입니다, 무아.

작성자空山 내려놓음 마음학교장|작성시간26.06.20|조회수15 목록 댓글 0

부처님 가르침은 철저히 과학적입니다. 철저히
어느 순간도 어느 순간도
같은 나는 존재하지가 않습니다.
그렇게 무아라는 말입니까?
우리는 아무리 무아지만은 무아지만 나를 구성한 산소가 있고 수소가 있고 하지 않는가
또는 산소나 수소나 그걸 구성은 양자나 전자나 중성자가 있지 않는가?
그런 것도 가장 미세한 소립자
그것도 역시 염파나. 염파랑 염파랑 마음의 파동에 불가한 것입니다.

마음의 파동에 불과하다는 거예요.
전자와 양성자나 중성자 그런 것이 모두 하다. 마음이 파동에 불과한 것입니다.
따라서 오른쪽 안에 있는 어떠한 물건도 태양계나 은하계나 어떠한 물건도 모두 다 모두가 다 마음이 파동에 불과한 것입니다.


마음 파동을 왜 이러는 것인가?

마음 파동은 좋아하고 싫어하는 마음으로 일어납니다.

무명으로 해서 무명이 무명이라는 것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우리가 사태를 잘 못 본다면
바로 본다고 생각할 때는
그때는 모두가 다 진여불성이다.
일심진여란 말입니다.

오직 청정 진여의 마음뿐인 것인데
우리가 잘 못 보는 것이니까
거기에서 이제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무아 생기는 것이거나 무아가 생기면

나한테 좋으면 탐심
나한테 싫으면 치심란 말입니다.
알았어요.

무명심 때문에 무명심 때문에
좋아하고
싫어하는 그 마음이 그 마음이 파동을 일으켜서
그 파동은 전자가 되고 양자가 되고 중성자가 되고 할 것입니다.

그 마음이 전기가 되고 자기가 될 것입니다.

따라서 그렇게 본다고 생각할 때는
모두가 원래는 마음뿐이라는 말입니다.

마음이 파동을 일으켜서
전자가 되고 뭐 양자가 되고 중성자가 된다고 하더라도
마음 자체는 조금 더 변동이 없습니다.

금으로와 안경테를 만들어라.
금으로 금시계를 만들라
금은 순서대로 조금도 변동이 없듯이 말입니다.
진여는 그 마음자리가
이렇게 견뎌온 걸 저렇게 견뎌내서 사람 같은 모양이 드나
같은 모양이 드는 겁니다.

금 같은 모양이 되나 일심진여라는 그 마음을 순서대로 조금 들이거든요.

그러기에 불성 진여 불성은 어떤 상황에나
어떤 상황에나
조금도 어떤 변화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게 우주는 우주는 한 말로 말씀드리면
모두가 다 어제나 오늘이나
모두가 다 진여불성으로 충만해 있단 말입니다.
이렇게 진여 아닙니다.
이렇게 알아야
그래야 이제 반야의 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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