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멋진 완곡을 기대하고
클릭 하신 분이 있다면
죄송하다는 말씀 먼저 드리고요..
엄마랑 산책하다가
엄마를 웃게 해주려고
재미삼아 부른 것이니..
가벼운 맘으로
영상 클릭해 주세용~~
아들은 엄마의 이전 취향을
익히 알고 있기에
엄마의 방에서 트롯이
흘러 나오는 것을 아직도
신기해 하죠..
가끔 엄마를 놀리듯 물어봅니다
엄마 트롯 좋아해? 진짜?
그리고 아미새를 흉내 냅니다
아들아~~ 엄마는..
트롯을 좋아한다기보다
우진가수님이 노래하는걸
좋아하는거란다..
요즘 모습은
아들의 허가(?)를 못 받아서
애기때 사진 올려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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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내꺼하자 작성시간 26.06.14 별님꽃지님 아드님이 아미새 노래 완곡한것 듣고픕네요~^^ 별님꽃지님 취향을 이제 알았으니까 아드님도 최우진님 멋진모습 보시면 좋아하시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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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별님꽃지(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울집..울가족
모두 우진가수님에게
물들었어요 ㅎㅎ -
작성자누미/대구 작성시간 26.06.14 엄마를 웃게만드는 효자아들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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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별님꽃지(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감사합니다..
효자인지는 모르겠지만.. ㅎㅎ
스무살 대학생이 되었는데도
엄마랑 같이 시간 보내주려고
하는 모습이 이쁘기는 해요..ㅎㅎ -
작성자누미/대구 작성시간 26.06.14 최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