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K하이닉스 실적 발표 전에 먼저 셀온?
- SK하이닉스 실적 전망치 10조 넘어서 10조클럽, 12조 이야기까지 나오는 중
- SK하이닉스의 전망은 이견이 없음. 문제는 계속 갈것이냐 말것이냐,
1) 보유한 자라면 행복한 고민. 셀온의 가능성을 염두에 둔 일부 분할매도도 가능
: 그 이유는 결과는 알수없지만 어제의 외국인의 매도는 부담스럽다
2) 신규매수자라면 아직은 기다려보고싶을 것. 아마 그래서 잘 안빠질 것
- 실적 셀온보다 중요한 이슈는 APEC정상회담 및 미중정상회담 그리고 금리인하등이
이미 지수에 충분히 반영되는 이슈라는 것이 더 중요할 듯
* 여기까지는 인정 : 그런데 왜 유독 SK하이닉스를 많이 팔았나?
- 그리고 삼성전자의 메모리칩 공급가격 인하. 후발주자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 확보 전략
: SK하이닉스 주가 전망은 어렵지만 외국인의 매도는 충분히 납득이 되는 상황
: SK하이닉스 어제 외국인 매도는 1조 3천억. 코스피 매도의 대부분이 SK하이닉스였음
- 그렇다면 삼성전자는? 외국인 매도 3,365억원 두종목이 코스피 매도 전부.
: 상대적 수혜라기 보다는 어쩌면 다가올지 모를 치킨게임? 시작인가?
2. 한미정상회담D-DAY, 조선/원전 협력 이야기 나올까?
- 모릅니다. 조선주내에서 종목별 순차적 랠리. 고점시그널.
: 한화오션, 그다음 삼성중공업, 다음은? HD현대중공업? 한화엔진?
: 섹터전략을 짜는것이 무의미할 정도로 섹터내에서 종목별 차별화 뚜렷
-> 바이오도 그랬죠? 동반 상승이후, 개별 종목 차별화 장세.
- 원전은? 충분히 기대해볼 섹터.
: 마누가는 아직 시작도 안한 든든한 에너지. 공식화 되면 달려갈 준비하는 섹터로 판단
: 마누가가 아니더라도 유럽, 중동 이어질 수주를 기다리는 것도 나쁘지 않음
: 전력기기가 절대 죽지 않는것은 데이터센터의 확실한 수혜. 원전도 마찬가지로 판단
: 두산에너빌리티 정말 좋지만 거기만 목메일필요 없다.
->보성파워텍, 비에이치아이, 우리기술, 우진, 한전기술, 한전KPS 등등 그리고 원전해체 관련주도 관심
3. 대형주 피크 찍고 빈집 채우기? 수소와 SOFC
- 두산퓨얼셀 상한가. 현대차그룹 수소산업 비전 발표에 상한가? 진짜?
: 두산그룹 탄력이 좋은데 김정관 산자부 장관덕일까?
: 뉴스 자체가 주는 에너지 보다 과잉반응은 인정해야. 다만, 수소는 가야할 산업이 맞음
: 그 안에서 움직인 종목은 두산퓨얼셀, 그리고 범한퓨얼셀, 에스퓨얼셀.
- 어째튼 수급논리가 전부인 장에서 상한가가 나왔다는데 집중
- 수소차 관련주 : 일진하이솔루스, 상아프론테크, 제이앤케이글로벌
- 수소에너지 : 디케이락, SK가스
4. 삼성SDI 실적 쇼크에도 급등, ESS가 힌트?
- 실적 쇼크, 생각보다 더 안좋았다. 다만, 향후 전망이 좋았다.
- 생각보다 과잉반응은 맞지만 그 배후에는 전고체에 대한 기대감?이 있을것
: 그리고 아직 삼성SDI는 AMPC가 반영되지 않은 실적이라면 내년이 기대되는것은 가장 확실
: 전고체에 대한 뷰는 지속
-> 삼성SDI를 맞춘것보다는 삼성바이오로직스, 한미약품, SK바이오팜, 셀트리온(제약)이 더 자랑
-> 그렇다면 다음은 어디일까?
5. 전략 - 남북경협, 및 재건
- 트럼프의 의사결정에 모든것이 달려있지만 정황상 의심을 안할수 없음
- 1기 트럼프 행정부는 노벨평화상이 목표였다면 지금은 지정학적 경찰지위 회복 관건
- 내년의 중간선거에 경제 매크로는 트럼프 대통령 원하는바를 이룸. 남은것 전쟁리스크
- 재건 : TYM, 에스와이스틸텍, 대동기어, 전진건설로봇,
- 경협 : 일신석재, 부산산업, 그리고 대장은 현대엘리베이터, 아난티. 그리고 중소형 건설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