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행복할수 있겠지요.?

작성자나만의 공간|작성시간26.06.09|조회수30 목록 댓글 5

토요일 일요일 해피데이 님들과 대전서 만나서 놀다가 왔습니다.  핑클님과 더불어 9분이서 말입니다. 

 

월요일 개인적인 일좀 보고 오후에 댄스 모임가서 놀다가  탁구장에 가서 

탁구 치다가 어제 하루를 보냈습니다. 

 

오늘도 오전에 약간의 거래처 물건좀 보내줄것이 있기에. 

정리하고 오후 1시에 댄스 공부하러 출근합니다. 

춤도 배우고 이쁘니도 만나고  놀다가 

카페에 갈일이 없으면 탁구장 가서 

열라 웃고 치다가 

저녁먹자는 팀이 생기면 

저녁까지 먹고 들어 오겠지요.

 

오늘도 행복하게 보낼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날씨도 좋고 주위의 행복 여건도 좋고. 기분도 좋고 

좋고 좋고..이어지니. 

이런 행복한 세상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오늘도 감사하고 감사하면 즐거운 하루가 될것 같습니다. 

우리 해피데이님들 즐거운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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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핑 클 | 작성시간 26.06.09 술이 사람을 못된놈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이 원래 못된 놈
    이라는 것을 술이 밝혀준다네요
    술이 참 똑똑하네요~
    평범한 일상이 가장 행복한
    일상이라 하지요
    어제보다 행복한 날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나만의 공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수고 많으셨어요. 기차 타고 감사님 모시고 뒷바라지 하면서 수고 하셨습니다. 덕분에 즐거운 휴일을 보냈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공간이는 바랍니다. 오늘도 좋은밤 되셔요. 그래요. 원래 못된놈이 술 핑계를 되겠지요..ㅋㅋ
  • 작성자경사났네! | 작성시간 26.06.10 거래처 물건좀 보내줄것이 있기에.

    ```````````무슨 사업을 하는지? 물어봐도 되려나요?
    어쨌거나 돈을 잘 버는 직업인 듯,,,,,,,ㅎㅎㅎ
    하고 싶은 것, 만나고 싶은 사람, 가고 싶은 곳을
    다 하면서 돈까지 잘 버는 직업인 것 같아서
    샘이 난단 말이여~~
    잘 읽고 보고 갑니다~
  • 작성자나만의 공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돈....잘벌지 못해요. 고정적으로 들어오는 것이 좀 있어서 . 그냥 용돈 벌어 사는 거예요.
    젊어서 조금씩 저축했던것들이 살아가는데 보탬이 되는 거지요.. 젊어서 부터 골프 치고 스키장 다니고 연애하고 다녔는데. 뭔 돈을 벌었겠어요. 그것도 혼자 벌어 살았는데. .돈이 아닌 행복이 목적이였기에. 물건 달라고 해도 안갔습니다. 다 쫗아 다니다 보면 나의 삶이 없기 때문에 말이여요. 부자는 아니고 그냥 살아가는데 부담만 없는 것 뿐입니다. 만나 뵈면 밥은 사들여도 되는 정도 입니다. 그리고 목적이 남이 잘되게 도와 주는 것이였고요. 거기서 떨어지는 돈으로 살아왔습니다. 남이 잘되게 해주는 것이 목적이였기에. 그나마 내가 이리 잘 살아가는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경사났네! | 작성시간 26.06.11 목적이 남이 잘되게 도와 주는 것이였고요.

    ``````````이런 마음은 쉬운 것이 아니라우~
    거의 장사하는 사람, 사업하는 사람들이 내가 더 잘되는
    것을 원할 텐데? ''남이 잘 되게 도와주는 것''
    아주아주 칭찬합니다~
    거기다가 젊어서 벌어 놓은 것이 있어서 노년에도
    잘 지낸다 하니, 대단한 복 받을 일을 하는 듯 하구?
    기분 좋게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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