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줄에 가까이 오니 욕심이 줄어드는 것 같다.
모든것에 대한 욕심 말이다.
특히 여인들에 대한 욕심도 줄어들고.
운동에 관한 욕심도 즐어든다.
이제는 자전거 타는 것도 욕심이 줄어 들었다.
더운데 자전거 100KM 타자고 하면 가기가 싫다.
전에는 가자고 하면 하루에 120km 이상도 탔는데 말이다.
이제는 몸에 무리가 갈것 같고 얼굴도 빨리 늙어 갈것 같고 말이다.
그리하여 욕심을 부리고 그냥 탁구장 가서 2~3시간 치면서
땀을 흠뻑흘리고 집에 와서 쉬는 것이 좋다.
아줌씨들 만나자고 하는 것도 그리 만나고 싶은 마음도 줄어 들었다.
만나자고 하면 그냥 만나 주는 것이다.
이번 주말에도 친구 부부가 놀러 오고.
그래도 월요일에는 점심 약속이 되어있다.
점심 먹으로 내. 차에 모시고 멀리 갈것 같다.
그 밥은 목사님 퇴직 하신 분이
나를 섬기신다고. 약속을 해서 말이다.
4명이서 갈것 같다.
오늘은 그래도 용돈 벌러 가야 한다.
거래처에서 오라고 하니 말이다.
내가 가야 그들이 일을 하고 그들이 돈을 벌수 있기 때문이다.
내가 안가면 그들이 밥줄이..
수술을 해도. 그들이 1주 정도만 우리 집에 와서 가져 갔다.
내가 운전해서 다 갔다 주었다.
큰 수술을 해도 택시 한번 타 본적이 없다.
링게르 병을 몸에 걸고 내가 운전도 해보았다.
아무리 아파도
내 평생에 내가 아파서 거래처 물건 갔다 주지 못한 예가 없다.
며칠 미루어 본적은 있을지 몰라도.
외국에 나가서 오래 있는 경우는 미리 주고 가서 할수 있는 일이다.
타인에게 불편을 주고 힘들게 하는 것이 나는 제일 싫다.
내가 편하자고 하는 것도 욕심이기에 말이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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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경사났네! 작성시간 26.06.11 타인에게 불편을 주고 힘들게 하는 것이 나는 제일 싫다.
내가 편하자고 하는 것도 욕심이기에 말이다.
``````````이런 마음이 '성자의 마음'이요~
지금 시대의 의인이니 칭찬 하오이다~
아주아주 좋은 인성이고 칭찬 또 한 번 하오리다~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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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나만의 공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감사하게 박수를 감사합니다. 좋은 인성으로 살고 쉽지만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명래의 향기가 미국까지 전해 질려면 더욱더 노력하여 그리 살아보도록 해보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웃는 그런 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나중에 또 통화 하지요.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