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오후 5시 결혼식이 있었다.
오전에 탁구치고 오후에 결혼식에 참석 하였다.
자전거 타는 여인의 따님이 결혼식을 하여서 말이다.
주례사 없는 결혼식.
결혼식 주인공이. 여인들인것 같다.
양가 여인들이 이쪽 저쪽 인사를 하면서
멋진 조명을 받으며 입장을 하고 말이다.
신부야 무조건 요즘 사람들은 무조건 이쁘고.
장모님. 시어머님들의 아름다운 모습들이
화재가 되는 그런 세상이다.
한분은 할머니라고 하신다.
앞부분만 보고 식당으로 이것저것 먹으면서. 수다.
한시간 정도 놀다가 왔다.
망하는 사업이 결혼식장과. 장례식장이라고 한다.
물론 어제의 결혼식장은 사람들이 바글바글 하였지만.
충주에도 스몰 결혼식장 생긴다고 한다.
결혼식 장례식은 간다하게 하는 것이 맏다고 본다.
우리가 사망할때는. 나의 경우는 딸내미 하나 밖에 없는데.
우리딸이 뭘 하겠는가?
그냥 간단하게 장례도 해야지 그것이 정답일것 같다.
그래야 대한민국이 잘 살아갈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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