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장모가 주인공.

작성자나만의 공간|작성시간26.06.21|조회수23 목록 댓글 2

어제는 오후 5시 결혼식이 있었다. 

오전에 탁구치고 오후에 결혼식에 참석 하였다. 

자전거 타는 여인의 따님이 결혼식을 하여서 말이다. 

주례사 없는 결혼식. 

 

결혼식 주인공이. 여인들인것 같다.  

양가 여인들이  이쪽 저쪽 인사를 하면서 

멋진 조명을 받으며 입장을 하고 말이다. 

 

신부야 무조건 요즘 사람들은 무조건 이쁘고. 

장모님. 시어머님들의 아름다운 모습들이 

화재가 되는 그런 세상이다.

한분은 할머니라고 하신다.

앞부분만 보고 식당으로  이것저것 먹으면서. 수다.

한시간 정도 놀다가 왔다. 

망하는 사업이 결혼식장과. 장례식장이라고 한다. 

물론 어제의 결혼식장은 사람들이 바글바글 하였지만. 

충주에도 스몰 결혼식장 생긴다고 한다. 

 

결혼식 장례식은 간다하게 하는 것이 맏다고 본다. 

우리가 사망할때는. 나의 경우는 딸내미 하나 밖에 없는데. 

우리딸이 뭘 하겠는가? 

 

그냥 간단하게 장례도 해야지 그것이 정답일것 같다.

그래야 대한민국이 잘 살아갈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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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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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경사났네! | 작성시간 26.06.21 결혼식 하는 자들이 많아서 인가?
    오후 5시에도 결혼식이 진행되는가 보네요?
    이제는 결혼식 문화도 바뀌어 가니, 주례사도
    없고, 신랑 신부 손잡고 입장부터 춤추는 파티장
    같은 분위기도 흔한 듯 하더라구요~
    여기 미국은 야외 장소 빌려서 하는 것이 많은 듯 하구요.

    PS--신랑측의 엄마는 없어서, 할머니가 등장한 것이요?
  • 작성자딱다구리 | 작성시간 26.06.22 new 모든 식은 간단하게 하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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