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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후기

창녕/밀양 천왕재 - 왕령지맥분기점 열왕지맥 구간산행

작성자산새 (우종희)|작성시간26.06.11|조회수42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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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왕재 번지없는 주막

 

 

천왕재 해맞이장소에서 바라보는 밀양방향

 

천왕산 559m 왕령지맥 분기점

 

 

간날 : 2026. 5. 31.  다섯째 일요일 .     날씨 ; 맑음.  

간곳 :  천왕재  - 열왕지맥  - 왕령지맥 분기봉  

 

 

위 치 :  경남 창녕군 고암면 감리 산 10-1 

 

참가인원 :   집사람과 

 

교통 : 자차

네비 : 천왕재 (경남 창녕군 고암면 감리 산 10-1 )

      

 

산행코스 ; 

천왕재 (24번 국도) - 임도  - 열왕지맥  - 왕령지맥분기점 - 역순하산   

열왕지맥 - 천왕재 -  천왕재 주차장  

( 산행거리  3.7 ㎞ ,    소요시간   2시간  30분   )

 

천왕재  

경남 창녕군 성산면 덕곡리 가북에서  밀양시 청도면 두곡리로 넘어가는24번 국도고개이다.

지명은 길이 험하여 호랑이와 도둑이 많아 행인 1,000명이 모여야 넘어 갈 수 있는

고개라고 한데서 유래돼어다고 한다. 

 

 창녕과 밀양간 교통이 고속도로와  산업도로가생기면서 천왕재는

 드라이브코스로  바이크 , MTB, 지맥등산객들이 주로이용하는 옛 도로가되었고 

고개마루에 번지없는 주막은 년중 무휴영업을 하고있다 .

 

일출장소로도 유명하여 고개넘어 밀양쪽으로 조망이좋은곳에 밀양시 새해해맞이행사

5곳중 한곳으로 교통이좋아 제일  인기좋은곳으로번지없는 주막에서는

무료 떡국나눔행사도 하기도한다.

 

열왕지맥:

경상북도 청도군 각남면 풍각면 해발 679.2m의 천왕산에서 시작하여 경상남도 남쪽으로

뻗어 내린 능선으로 열왕산(662.5m) 지나 화왕산(756m) 분기 지맥을 나누고 때 묻지

않은 육산 능선 등로로 영취산 (739.7m)을 지나 크고 작은 산봉을 오름내림 하다가

송이버섯이 유명한 창녕군 영산면 영취산(581m) 암봉 가지를 치고 온천으로 이름난

부곡온천지역 뒷산인 종암산(576m) 덕암산(544.5m) 처녀봉(446.2m) 비룡산(404m)을

경유하여 낙동강과 청도천이 만나 그 맥을 다하는 도상거리 32km

실거리 43.9km의 능선을 이루는 산맥이다.

 

5월 5주 일요일 밀양시 와 청도군 풍각면 경계에있는 천왕산을 산행하기위하여   

대구에서 10시넘어 출발하여  창녕,밀양간고개 천왕재에 

11시 30분에 도착한다,

 

번지없는주막옆  도로변 주차공간이 있지마는 식당 이용자들이

주로이용하고 산행을할시에는    

 

고개넘어 밀양방향 우측해맞이행사장에  주차을하며는된다. 

 

 밀양 동쪽방향 조망이 아주좋다. 

 

좌측 열왕산 방향은  MTB 들이 많이 이용하는  임도길이고 

 

도로 건너며는 번지없는주막옆능선이 열왕지맥이고 오늘은 천왕재에서

천왕산 주능선 왕령지맥 분기점까지만 갔다오기로하고 

우측으로 열왕지맥능선은  나중에 하산한길이다.

 

먼저   임도관리철문을지나 산허리을 돌아가니 

 

공사을하는 중장비들이보이고  임도따라계속가다가 능선과 너무 멀어지는것같아 

우측 묘지가는길로 산능선으로 오르니 

 

열왕지맥길을 만나 거물망울라리가있는 묘지

 

인동장씨  묘지옆으로 희미한 산길을 따른다. 

 

지맥답사자들  표시기가 자주보이고 

 

잠시오르막을 오르니 

 

완만한 능선길로 한참을 가다가 

 

급경사오르막으로 앞에봉에 올라서니 

 

선답자들  표시기가 달린

 

왕령지맥 분기점 준,희님의 표시판이 붙어있는  주능선에 도착한다. 

 

어떤지도에는 이곳을 천왕산559m로 표기하는곳도있지마는 

정상은 우측으로 1km 정도 더가야 정상석이서있는 천왕산주봉이다. 

 

 

 

 

 

2016. 9. 18.   대산 저수지  -  천왕산 - 족금당  - 대산사-  대산 저수지  원점산행으로

산행거리 14,2㎞ 산행시간 5시간 50분  우중산행시사진을 올려본다. 

 

천왕산 정상석 

 

산꾼 허용원선배님과  추억사진

 

오늘은산행은 여기까지만하고  좌측 왕령지맥으로  조금나가다가 

휴식을하면서 시간을 보내다가  

 

 

왕령지맥 분기점 방향표시가있는곳에서 

 

셀카로 인증을 하고 

 

 

다시 분기점봉으로 돌아와서 

 

올라간 열왕지맥방향 역순으로 하산을 한다. 

 

인동장씨 묘지에서  잠시 밀양 청도면쪽 조망이되고 

 

하산는 능선 지맥길로내려간다. 

 

중장비 작업하는 소리가나고 

 

 공사하는분이 수목장조성 공사을 한다고한다.

 

 

 

 

지맥꾼들 표시가 많이 달려있는  능선으로 내려가며는 

 

아래 도로가보이고 

 

천왕재 에내려선다. 

 

날머리 모습이다. 

 

 

천왕재 번지없는주막에들어가서   

 

메뉴표을 확인하고 

 

잔치국수 6000원으로  민생고 해결을 하고 

 

 청도면 천왕재 새해맞이 행사 장소 

천왕재는 고개 형태의 지형으로 차량 접근성이 비교적 좋은 해맞이 장소이다.

주차는 노변 주차 및 현장 통제 가능성 있음

지역 주민 참여가 많고 공식 행사 분위기가 가장 활발한 장소라고한다.

 

 

 

 

밀양 두곡리 

 

 

차을 몰고  귀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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