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 날 ; 2026. 6. 13. 둘째 토요일. 날씨 : 맑음
간 곳 : 동명 저수지 둘레길 = 금암봉연계산행
위 치 ; 경북 칠곡군 동명면 구덕리
네비 : 동명 저수지 (경북 칠곡군 동명면 구덕리)
참가인원 : 집사람과
답사궤적 :
동명저수지 주차장 - 좌측 부교데크로드 - 저수지 중앙조망광장 - 도로변 인도 - 수문 -
저수지둑 매트길 - 산쪽낙석방지 터널탐방로 - 매트 탐방로 - 건강쉼터 - 생태교육관 -
전기차충전소 - 산길 입구 - 덕산이씨 가족묘지 - 골북실재 - 우측 지마산방향 -
양지마을갈림길 - 금암봉왕복 - 양지마을로 하산 - 동명지 생태공원 - 송림수변교 -
동명저수지 수변공원 주차장 ( 산행거리 5.6 km, 산행시간 4시간 )

동명지 / 동명저수지
경산북도 칠곡군 동명면 구덕리에 위치한 동명면 일대 농업용수 목적으로
만들어진 저수지로 농어촌 공사에서 관리하고있다.
최근 저수지 주변에 수변공원을 조성 주차장과 화장실 .부교. 현수교를 설치하고
저수지 둘레길과 수변공원을 조성 송림지로 더 잘 알려져 있는 저수지명칭도
동명저수지로 일원화했다.
금암봉 371.1m
지도에는 높이만나와있는 동명저수지 좌측 능선 지마산간 중간 봉우리로
고유산명은 아니지마는 근래 서울에 산이름 작명가 박건석님이 부착한 금암봉
코팅 표시판과 오룩스맵지도에 금암봉으로 표시 , 이산아래 금암리 마을 이름을
따온듯한 산봉 이름이다.
칠곡 동명저수지 수변공원 주차장에 12: 00분에 도착하니
한낮이라 주차 공간이 여러군데있다.

먼저 동명지 수변공원 안내도를 살펴보고

현수교 바로앞에 병풍모양에 칠곡할매글들이 전시되어있지마는
나중에 읽어보기로하고,

현수교도 나중네 돌아올적에 건너 오기로하고,

좌측에 부장교
수상 부교데크부터 시작하는데 수위가 낮아져 입구 경사가있어 미끄러움
주위하라는 표시판이보이고

우측 현수교옆 돔형건물이 화장실이다.

부(浮)교 수상 데크
다리발없이 물위에 뜨게 설계한 부장교이다.

수상데크 가운데 저수지 생태 조망대

출렁다리뒤로 도덕산

동명지 명물 출렁다리 을 당겨보고


도덕산도 당겨보고

가는방향


부장교는끝이나고 계단으로 올라가며는

인도옆 산책로따라

동명저수지 수문도지나고

저수지 둑길을 바라보고

저수지둑 야자메트길

못둑에서 바라보는 동명저수지 전경

출렁다리 현수교와 도덕산도 당겨보고

둑아래 산옆으로 또다른 탐방로입구가보이고

저 산밑 숲속으로 산책로가 조성되어있다.


못둑끝 지점

올라오는계단은 비상탐방로로 한티가는길 코스이기도하다.

수변 산밑길은 낙석위험때문에 개방을 안하다가 안전시설 덮개을
설치한후부터 다시 전면개방한곳이다.

덮개 터널안으로 데크길

낙서위험지역 덮개을지나 데크길과

매트길로 가며는

중간에 국가지점번호가보이고

수변생태공원 이시작되고


운동시설이있는 건강쉼터

좌측 산책로로따라

생태교육관을지나며는

전기차 충전소 전봇대 우측으로뒤로가 산길입구이다.

덕산 이씨 묘지뒤골짜기로 능선 안부을 바라보고

고개로 오르는 산길이있다.

지마산 주능선 안부사거리
바로넘어가는 골북실로넘어가고

좌측으로 동명성당에서 올라오는 종주코스

우측으로 지마산 방향으로 선답자들 시그널을보고 오른다.

약간 희미한 봉우리하나을 넘어가니 우측 양지마을로 작업길은
나중에 내려갈길이고

창녕조씨 묘을 지나고부터

비스듬한 오르막을

지루할 정도로 올라가니

우측 숲이우겨진 봉우리에 선답자들 표시기들이 보이고

여기까지는 지난 2017. 2. 대중교통으로 동명성당에서 지마산 - 삼봉 - 여릿재에내려
다시 가산산성 - 진남문- 동명 기성리까지 종주한 코스이다.

금암봉371.1m
소나무에 금암봉이라 표시가 있는데 서래야 박건석님이 수고한 코팅표시는
산아래 금암리 마을이름을 따온듯하다.

인증은 신여사가하고


하산은 역순으로 내려간다.

묘지을 지나고

안부에서 좌측 묘지관리 작업길따라내려간다.


아래마을이보이고 우측으로돌아가니

묘지관리길따라

아래 구덕리 양지마을로 내려선다.

골목으로 돌아나가니

좌측에 태장고는

전통 된장을 인터넷 판매도한다고한다.

아래 비원정은 모임장소로유명한 식당과 카페이다.

우측 저수지방향으로 가며는 한티가는길 동명저수지 지점
스탬프인증장소와 정자가있고 ,

한티가는길 표시판
2021. 10. 31 답사코스로 진남문 7.5km는

한티가는길 4구간 용서의 길
동명성당- 가산산정 진남문 (동명성당을 비롯한 동명저수지의 풍광을 즐기고
우리 지역의 대표 문화재인 가산산성 진남문을 통해 팔공산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는코스)이다.
한티가는 표시기

현수교 방향으로 돌아가니 칠곡 할매들의 헤아리길이다.

한티가는 길 지도도있는 현수교입구

출렁다리을 건너기전

2018년 6월부터 공사를 시작하여 2019년 12월에 완성한
송림수변교가 정식다리이름이다.


동명지 송림 수변교 / 현수교는 약간 흔들리는 출렁다리 느낌도있다


주차장에도착 동명저수지 둘레길로 운동이 부족하며는
현수교뒤로 보이는 금암봉 을 연계하며는 반나절 산행코스로도 적당하다.

땡빛에 기다리는 애마을데리고 귀가하였다.

오늘 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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