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에서 종업원을 부를 때 '이모'나 '삼촌'은 친근해 보이지만 상대가 불쾌해할 수 있습니다. 가장 무난하고 정중한 호칭은 '사장님' 작성자김영욱| 작성시간26.06.14| 조회수0| 댓글 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