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6. 21(일). 10 : 30
환영합니다!
먼저 인사합시다!!
홈스테이 모집 / 전례의 해 사목 지침
어려움에 처한 형제자매님들
본당 공동체가 함께 기도하고 있습니다.
독서자
미사 전
안내
주수 봉헌자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
2027 세계 청년대회 성공을 위한
주모경 기도
오늘의 복음
다 함께 읽기
미사
오늘 전례
오늘은 연중 제12주일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연약한 우리에게 하느님 말씀을 맡겨 전하게 하십니다.
하느님께서 성령의 힘으로 우리를 붙들어 주시어,
우리가 결코 믿음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사람들 앞에서 주님의 이름을 분명하게 고백하게 해 주시기를 청합시다.
그리하여 주님께서 다시 오시는 날,
우리 모두 주님 앞에 당당히 설 수 있도록 합시다.
통회의 기도
제1독서
<주님께서 가난한 이들의 목숨을 악인들의 손에서 건지셨다.>
예레미야서의 말씀입니다. 20,10-13
화답송
제2독서
<은사의 경우는 범죄의 경우와 다릅니다.>
사도 바오로의 로마서 말씀입니다. 5,12-15
복음 환호송
요한 15,26.27 참조
◎ 알렐루야.
○ 주님이 말씀하신다. 진리의 영이 나를 증언하시고
너희도 나를 증언하리라.
◎ 알렐루야.
복음
<육신을 죽이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26-33
그때에 예수님께서 사도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사람들을 26 두려워하지 마라.
숨겨진 것은 드러나기 마련이고 감추어진 것은 알려지기 마련이다.
27 내가 너희에게 어두운 데에서 말하는 것을 너희는 밝은 데에서 말하여라.
너희가 귓속말로 들은 것을 지붕 위에서 선포하여라.
28 육신은 죽여도 영혼은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오히려 영혼도 육신도 지옥에서 멸망시키실 수 있는 분을 두려워하여라.
29 참새 두 마리가 한 닢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그 가운데 한 마리도 너희 아버지의 허락 없이는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
30 그분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
31 그러니 두려워하지 마라. 너희는 수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다.
32 그러므로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안다고 증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안다고 증언할 것이다.
33 그러나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모른다고 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사도 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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