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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세계본부 합기도 신문 기사

작성자운암|작성시간14.09.19|조회수70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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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본부 합기도신문 (2014년 7월 10일자에 올라온 기사)

 

한국

 

 대한합기도회 20주년 기념행사는 6월20일부터 6월22일, 한국 서울에서 우에시바 미츠테루 합기도 세계본부도장장 대행을 초청해 개최됐다.

 20일은 주한일본 대사 공저(관저)를 방문해, 회식을 했다. 벳쇼 고로 주한 일본대사관 특명 전권대사, 우시로 타카히로 홍보 문화 대학원 부원장, 토키와기 유우이치 홍보 문화원 1등서기관, 스미요시 겐토쿠 2등서기관, 우에시바 세계본부도장장 대행, 이가라시 카즈오 이가라시도장 사범, 윤대현 대한합기도회 회장, 윤준환 대한합기도회 지도원, 야마노우치 타스쿠 씨, 우치다 나오토 세계본부도장 지도부 지도원, 토쿠다 마사야 지도원이 참석해, 합기도의 역사, 한국에서의 합기도의 발자취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고, 따뜻한 분위기의 회식이 되었다.

 21일 오후부터 우에시바 도장장 대행의 강습회가 약 1시간 반동안 서울 용강초등학교에서 실시되었으며, 20개 도장, 참가자는 약 150명 정도였다. 그 후 근처의 레스토랑으로 회장을 이동하여, 대한합기도회 20주년 기념축하회가 열렸다.

 ​윤회장의 인사로 시작해서, 우에시바 도장장 대행, 대사관을 대표해서 스미요시 2등서기관, 이가라시 사범이 축사를 하였다.

 22일 오전은 강습회, 오후부터는 연무대회가 실시되었다. 강습회는 이가라시 사범이 1시간, 그 후, 우에시바 도장장 대행이 1시간 반 수련지도를 하였다. 우에시바 도장장 대행은 기본적인 기술을 중심으로 2일간의 훈련을 전개했다.

 ​연무대회는 한국 전국에서부터 20개 도장, 약 150명이 연무를 보였다. 일본에서부터 달려온 키노시타 에츠코 씨, 히라노 히로시 씨도 연무를 하였고, 윤회장, 다키모토 세이죠 오와리 합기회 사범, 이가라시 사범, 그리고 가장 마지막으로 우에시바 도장장대행이 종합연무를 보였다.

 2일간이라는 짧은 기간의 수련에도 관계없이, 참가자 모두 충실히 수련하는 것과 연무대회에 만족하였다.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합기도가 한일교우의 다리가 되는 것을 기원한다.

 

-퍼옴. 대한합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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