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산서당 제 2회 전시회 작품입니다.
중고생 부터 대학생, 회운들도 작품에 참여 했습니다.
작품을 보인다는 것은 자신의 마음을 보인는 것처럼 부끄러운 일이지만, 발전된 모습을 위해 용기내어 발표했습니다.
여기까지 지도자 작품입니다.
여기 까지 회원 작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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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산서당 제 2회 전시회 작품입니다.
중고생 부터 대학생, 회운들도 작품에 참여 했습니다.
작품을 보인다는 것은 자신의 마음을 보인는 것처럼 부끄러운 일이지만, 발전된 모습을 위해 용기내어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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