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사형, 맹호행 작성자박경동| 작성시간07.01.11| 조회수99|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산청 작성시간07.01.11 잊혀져 가는 한시를 볼수 있어 다행 입니다,, 두번 읽어 보고 한자랑 풀이 하신 글 대입 해 봣습니다, 돌아서면 잊어묵는 답니다, ㅎ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박경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1.12 여러면에서 진지하신 님의 댓글을 보며, 생각에 잠겨봅니다. 역시 아름다운 산청의 고을産 다우십니다. 위에서 열일곱줄째 言의 토를 '명'으로 잘못오기하였습니다. 송구합니다. 운학드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