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섬 덕적
白愚 장 운기
간간이 지나가는
흰구름 몇몇
갯벌을 지켜가는
갈매기 쇄끼들
해수욕장 장악하고
날 오라 호객하는
갯메꽃 식구들도
참으로 예쁘고요
은빛 물결 출렁대는
우리들 소중한 하루가
파도 속에 묻혀 갈 때
저 갈매기 또 오라 하네
2026, 6, 21 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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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섬 덕적
白愚 장 운기
간간이 지나가는
흰구름 몇몇
갯벌을 지켜가는
갈매기 쇄끼들
해수욕장 장악하고
날 오라 호객하는
갯메꽃 식구들도
참으로 예쁘고요
은빛 물결 출렁대는
우리들 소중한 하루가
파도 속에 묻혀 갈 때
저 갈매기 또 오라 하네
2026, 6, 21 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