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오신날! 세상에 그늘지고 어두운 곳을 환희 밝히는 의미로
많은 분들이 등공양을 올립니다. 많은 법우님들께서 틈 나시는대로
시간을 내시어 복지으시는 가운데 오늘은 팔각등 만드는일에
노보살님들과 함께 아인합창단 법우님들이 동참하였습니다.
여러법우님들께서 힘을 합하니 어느새 팔각등이 예쁜 모습으로 쌓여만 갑니다.
대웅전 앞마당에 모란, 연산홍, 불두화 등이 예쁘게 봄을 선물하네요,
등살에 종이 한장 한장을 붙이며 소원해 봅니다.
이 등을 다는 모든 분들이여! 밝은 등불과 같이 언제나 환한 미소지으며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소원성취하시옵소서!!!
" 그리고 운영회 법우님께서 마련하여 주신 점심공양 맛이 아주 그만이었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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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정윤행(淨允行) 작성시간 12.05.04 항상 절 뒤안길에서 수고하시는 보살님들~
오늘도 웃음 머금고 초파일 등밝히시는 불자들을 위해서 애쓰시는 모습...감사합니다~
합창단 법우님~! 함께하지 못해서 죄송요~^^ -
답댓글 작성자관불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5.04 그마음 너무나 잘 알지요! 복짓고 싶어도 함께 하지 못하는 마음~~ 동병상련~ㅎ
언제 한번 기회가 되면.... -
작성자다진행 작성시간 12.05.05 지난 일요일에도 환한 미소로 열심히 등을 만드시고 계시는
모습들이 얼마나 아름다우신지...밝은 등불처럼 밝게 살아갈수 있길 두손모으며
모두 수고많았습니다. 관불심님 이쁜 모습 담아 주신 수고로움에 행복보너스 두배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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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혜법 작성시간 12.05.06 밝은 모습으로 좋은 글과 사진, 음성공양에 헌신적이신 법우님께 많은 것을 배웁니다.
앞으로도 매사에 앞장서 선도 해주시길 기대하며.... 마하반야바라밀 -
작성자유태영 작성시간 12.05.08 신도님들께서 정성스레 만드신 등이 부처님 오신날 우리 가람을 밝혀 줄 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뿌듯합니다.
무명의 어둠을 걷어내고 해탈의 길로 나아가는 지혜의 등불이 되기를 발원합니다.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나무 관세음보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