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다 경 회

2026년 1월 3조 차봉사 및 소원등 달기 봉사

작성자여심화(如心華)|작성시간26.01.18|조회수147 목록 댓글 2

병오년 새해 

3조 도반님들께서 

차봉사와 함께 소원등 달기 봉사가 

있는 날이었습니다.

많이들 동참하시어 

복 지으시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더군다나

대구 팔공산에 위치한 

천성암 순례단(45명)까지

반갑게 맞이하시며

차를 대접하느라

환희심 가득 분주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감미롭게 우려낸 따끈한 보이차에

칭찬 가득~덕담 듬뿍

그저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특히

금강지 회장님의

깊은 마음이 담긴 <쑥모찌떡>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또한

전 자재화 회장님의 

고운 마음이 서려있는

<다경회 화합 단결>의 소원등 밝히는 모습 또한

귀감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여러가지 간식 챙겨오신 도반님들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행복한 봉사였습니다.

 

더불어

다경회 도반님들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부처님의 자비광명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드립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다미래 | 작성시간 26.01.19 병오년 새해에도 도량을 차향으로 나누는
    다경회는 범방산 자락 운수사의 얼굴입니다.
    화사하신 다경법우님들의 환희지는
    겨울 속에 피어나는 매화 향기처럼
    아름답습니다.
    순례를 오신 불자님들로 도량을
    밝혀주신 휴일의 자비나눔은 행복한
    시간나눔의 교감입니다.
    자재화 전회장님의 뚝심으로 다경회 발전과 화합을
    염원하는 발심으로
    소원등불로 밝혀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_()_
    부드러운 쑥향 묻어나는 쑥모찌~
    사랑을 전달하시는 금강지 회장님의
    말캉말캉한 달콤함으로 다경회원 한분 한분
    행복의 전도사로 안아주십니다.
    서로를 아껴주는 이 봄날 같은 시간에
    감사함과 참회의 순간들을 합장합니다.
    수줍은 매화의 꽃망울이 봄을 맞이하듯이
    저또한 청정한 마음내어
    수행하는 불제자로 소중한 도반님들
    곁에 다가가겠습니다.
    복 나눔에 동참해주신
    아름다운 행불에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두이(자재화) | 작성시간 26.02.10 가슴이 따뜻하고
    마음이깊고
    따뜻한 배려가 묻어나는
    우리 다경회였으면 좋겠습니다.

    3조 도반님 ~!!
    한마음으로 마음내어~
    자비나눔은 행복이였습니다.
    병오년 새로운 3조 여심화부회장님~
    애쓰시는 모습 감사했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