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를 자욱하게 깔아주며 비까지 아롱다롱 사이좋게 내리는 운수사의 주말풍경이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시간은 세월은 다 성능좋은 날개를 달앗나 봅니다 왜그리도 빨리 지나가는지요~~
팀장님 총무님 주최하에 룸비니 회의를 시작하고 삼사순례 의견이며 부처님오신날 입을 우리 룸비니 단체복등 여러 의견들을 각자 소신것 주고 받으면서 빗님이 오신 관계로 동산의 봉사는 못하고 우리 임명순법우님께서 꼿이까지 다 끼워오신 오뎅탕에 냉이무침 팀장님의 오징어 무침까지 정말 푸짐한 작은만찬을 월례회때마다 행복한 마음들이 하나로뭉처 더욱더 깊어지는 우리룸비니회 법우님들의 마음이 아닌가 싶습니다
4/21일 화요봉사
직장 다닐라 바쁜 와중에도 봉사에 참여해주신 우리이쁜 법우님들
선미팀장님/김정옥/김필순/주상선법우님들
너무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부처님 감사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도반님 감사합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