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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발산파크골프구장

2클럽 벌타

작성자이인환|작성시간26.06.05|조회수8 목록 댓글 0


(2클럽 측정 벌타)

심판의 판정은 존중 되어야 하고
절대적이어야 합니다
그렇기에
함량미달 심판들은 가차없이 징계하고 높은 수준의 도덕성을 요구 하지요

규칙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형평의 원칙에 따라 처리 하라고 되어 있지요?

애매 모호하고 이해하기 힘들지요?

형평의 원칙이라는 것이 계량화 되어있지 않고 주관적인 판단에 의한 사안이라
심판 개개인의 성향에 따라 판정되지요

결론으로
선수는 심판에게 의심받을 행동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심판은 경기에 영향을 미칠 정도가 아니라면
2클럽을 재는 행위까지 벌타를 준다는 것은 가혹하다 할것 입니다
저가 담당하는 홀에서 위와 같은 상황이 발생 하였다면
윤리센터의 조사를 받는다 할지라도 판정은 무벌타 입니다

첨언 하자면 우리 표준교재가 좀더 발전 되기를 기대 합니다
상황 상황별 규칙이 좀더 광범위 하고 세분화 되면 좋겠습니다
올해는 우여곡절 끝에 그냥 넘어 갔습니다 만
내년에는 정말 실력있는 좋은 인재들이 참여하여 수준높은 표준교재가 발행 되기를 염원 합니다
지금부터 준비해도 빠르지 않습니다
메아리가 되지 않기를 바래 봅니다
우리가 회비를 내는 목적을 생각해 봐야 합니다
매년 진화하고 진화 하다 보면
5년 후 쯤은 판정시비 없이 행복한 플레이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미래를 준비하는 우리 토론방이
파크골프의 번영과
발전을 위해
많이 힘들어도 방향을 제시하고
선도하는 역활을
하면 좋겠습니다
공부하고 연구하는 스터디 그룹으로
발전 하기를 소원 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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