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그러운 초여름의 햇살이 가득한 6월 둘째 주입니다.
이번 주 우리 아이들은 다양한 색깔을 탐색하며 주변의 색을 발견하고 표현해 보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알록달록한 색을 바라보고 만져보며 자연스럽게 호기심을 키워 나가는 모습이 무척 사랑스러웠습니다.
이번 주에도 아이들이 놀이 속에서 즐겁게 배우고 성장한 소중한 순간들을 사진으로 담아보았습니다. 아이들의 환한 미소와 행복한 모습을 함께 만나보세요. 💛🌈
❤️ 나뭇잎과 꽃잎 모양의 알록달록 꾸미기 재료로 가족사진 액자 꾸미기를 했어요 ~
"엄마 ~ 아빠"를 찾아 손짓 하는 모습이 귀여웠어요 ^^
❤️지난주 처음 등원한 다아도 엄마와 떨어져 어린이집 생활에 조금씩 적응해 가고 있습니다. 아직은 낯설고 어색한 순간도 있지만, 선생님의 따뜻한 품과 친구들의 곁에서 하루하루 안정감을 찾아가며 어린이집에서의 새로운 일상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 뽀로로 텐트 폴리텐트 에서놀아요~~
❤️ 수요일에는 인형극관람을 했어요~~
음악이 나오면 박수도 치고 흔들흔들 몸을 움직이는 귀염둥이들 입니다 ^^
❤️다양한 색의 돋보기를 통해 주변을 관찰해 보았습니다. 돋보기를 눈앞에 가져다 대고 교실과 놀잇감을 바라보며 평소와 다르게 보이는 색깔의 변화를 신기해했습니다. 빨강, 파랑, 노랑 등 여러 색의 돋보기를 번갈아 사용하며 색에 관심을 보이고, 스스로 탐색하는 즐거움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알록달록한 색얼음을 손으로 만져보며 차가운 감촉을 느껴보았습니다. 손바닥으로 쥐어 보고 굴려 보기도 하며 얼음의 차가움과 단단한 촉감을 탐색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며 얼음이 녹아 물로 변하는 모습에도 관심을 보였고, 다양한 색을 관찰하며 오감으로 즐기는 즐거운 놀이 시간을 가졌습니다. 🌈💧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