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한 주 동안 우리 아이들과 함께 작지만 무궁무진한 변화를 가진 '콩'을 주제로 다채로운 오감 퍼포먼스 놀이를 진행해 보았습니다.
딱딱한 알갱이에서부터 부드러운 두부, 시원한 콩나물 비까지!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했던 생생한 놀이 현장을 공유합니다.😊
😯탐색하고 소리 듣고! "콩아, 넌 누구니?"
먼저 딱딱한 콩을 직접 눈으로 보고 만지며 콩 관찰하기로 첫 발을 뗐습니다.
풍선 속에 콩을 쏙쏙 집어넣고 흔들며 짤랑짤랑 신나는 콩 풍선 악기를 만들어 노래도 불러보았어요.
소리의 변화를 느껴보며 즐거워했던 귀염둥이들이었습니다~^^
🫛"콩나물 수풀에 비가 내려요!"
노랗고 긴 콩나물 사이를 탐색하던 중, 우산 위로 후두둑! 콩나물 퍼포먼스가 펼쳐졌습니다.
우산을 쓰고 내리는 콩나물 비를 맞으며 실제 비가 오는 풍경을 온몸으로 표현해 보았는데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교실 가득 울려 퍼졌답니다😄
🫛두부를 익혀서 맛있게 먹어보았어요. 콩두유도 먹으며 콩의 고소함을 맛으로 느껴보았어요^^
🫛🫛 본격적인 두부 촉감 놀이가 시작되었습니다!
두부면으로 선 따라 놓기: 길쭉하고 쫄깃한 두부면으로 선을 따라가며 집중력을 발휘했어요.
두부 칼로 싹둑, 으깨기: 안전한 두부 칼로 서툴지만 진지하게 잘라보고, 손으로 부드럽게 으깨보기도 했습니다.
면포에 넣어 콩물짜기: 으깬 두부를 면포에 넣고 고사리 같은 손으로 꾹꾹 짜내며 손아귀 힘도 기르고ㅎ 촉감의 변화를 온전히 느껴보았습니다.
으깨고, 짜고, 늘어놓는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소근육 및 오감을 균형 있게 발달시킬 수 있었던 값진 일주일이었습니다.
가정에서도 아이들이 콩에대해 재잘거릴 때 아낌없는 칭찬과 리액션 부탁드립니다😄
💚일주일이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이번주에는 어르신분들께서 진행하시는 인형극도 보았어요
'호박할머니'를 통해 감사하는 마음도 배웠답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오늘의 주인공 그린이의 특별한 날, 생일을 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친구들의 축하 노래와 박수 속에서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이 얼마나 사랑스럽던지요. 🎉 모두가 한마음으로 "생일 축하해!"를 외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그린아! 생일 축하해!" 🥰🎂
무럭무럭 건강하게 잘 자라렴~✨❤️
아이팡팡 놀이터에 다녀왔어요 ~😄
다양한 놀이감을 탐색하며 이곳저곳을 바쁘게 움직이는 아이들의 모습에 웃음이 절로 났어요.
친구들과 함께 놀이 공간을 누비며 좋아하는 놀이를 반복하면서 마음껏 즐겼답니다. 😊
고열로 인해 결석한 친구들이 많네요 ㅠ
빨리 회복해서 함께 놀이하자~
건강한 주말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