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왕봉(474m)마성산(510m)동평산(407m)용봉(436m)삼성산(재건산303m)송산(134m)깃대봉(132m△보은463)/충북옥천
산행일자;2025년 09월 23일(화). 날씨; 맑음. 산행거리;11.6km. 산행시간;5시간 19분(08;44~14;03)
[개인산행] 교통편 및 비용; (비용합계 31,100원=왕복기차비 19,500원+택시비 9,900+막걸리 1병 1,700원)
<갈 때> 영등포역(06;07)~[무궁화호/7,800원/2시간 10분]~옥천역(08;18) 옥천역 앞 택시정류장(08;31)~[카카오택시 9,900원/11분]~용암사(08;42)
<올 때> 옥천역(15;21)~[ITX 새마을/11,700원/24분 지연 출발 도착]~영등포역(17;13)
막걸리 1병 1,700원
산행코스; 용암사(충북옥천군옥천읍 삼청 2길 400) 주차장→경내 돌계단 (운무대향)→데크계단길 →이정표 3거리(사목재 마성산/왕관바위, 장룡산/용암사) →431봉 → 삼왕봉(474) →암릉로프구간내리막길 →사목재임도(건너) →오름길 →447봉 →마성산성표지석 →돌탑 3기 → 마성산(510) (왕복)→돌탑 3기 →폐성벽길 → 육상등로 → 376봉 →헬기장 →동평산(407) →사격연습 시 출입금지경고판 → 용봉(정상석 436) →고개안부 4거리 →삼성산(재건산 303)(왕복) →양수로 4길 →마암리버스정류장 →송산(134) →깃대봉(132△보은 463) →경부선 고가도로 →옥천역
옥천군에는 마성산이 [1] 마성산(409m 옥천읍 교동리), [2] 서마성산(510m 옥천군 소정리, 군서면 금산리)[3] 동마성산(334m 옥천읍 죽향리)에 3곳에 소재한다.
[1] 마성산(409m 옥천읍 교동리) : 육영수여사 생가-마성산 정상-이슬봉-장계리
[2] 서마성산(510m 옥천군 소정리, 군서면 금산리) : 용암사-삼왕봉-사목재-마성산-동평산(동평성평)-용봉-삼성산(재건산)-옥천역
[3] 동마성산(옥천읍 죽향리 334m) : 일반 지도에 표기되지 않았으나 오룩스맵 Korea지도에 나오는 죽향리에 위치한 334m의 산
[1] 마성산(409m 옥천읍 교동리) : "육영수여사 생가-마성산 정상-이슬봉-장계리"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는 산이다. 전국을 통틀어 이곳만큼 가장 다양하게 테마 산행지를 기획할 수 있는 곳은 없다. 시인 정지용 생가와 문학관, 육영수 여사의 생가, 그리고 아름다운 3개 봉우리가 연이어진 등산로, 사양길에 접어들었다지만 그 명성이 남아 있는 장계국민관광지를 차례대로 연결해서 돌아볼 수 있다. 충북 옥천은 흔히 '향수의 고장'이라 한다. 정지용 시인의 시 '향수'가 워낙 유명해서다. 마성산으로 들기 전 우선 정지용 문학관 겸 생가에 들른다.
정지용(鄭芝溶)은 1902년 음력 5월 15일 옥천에서 태어났으며 옥천 공립보통학교와 휘문고보, 일본 동지사대학 영문과를 졸업했다. 귀국하여 모교인 휘문고보 영어교사로 재직했고 1945년 이화여자전문학교 교수, 경향신문사 주간을 역임했고 서울대학교 강사로 출강한 바 있다. 그는 천재적 기질과 소박한 인품을 가지고 '향수' '고향' 등 주옥같은 명시를 연이어 발표했고 문장지(文章誌)를 통하여 이른바 청록파 시인(박두진'박목월'조지훈)을 문단에 등단시키는 등 현대 시문학의 선구자로 현대 시사를 장식한 분이다. 실개천이 흐르는 문학관과 생가 터를 제대로 둘러보려면 1시간 정도 걸린다. 99칸 육영수 여사 생가터 복원문학관을 둘러보고 도로를 따라 200여 m를 동쪽으로 따라 오른다. 박정희 전 대통령의 부인이자 박근혜 대통령의 모친인 육영수 여사의 생가 터가 복원되어 있다. 17세기에 조성되었던 아흔아홉 칸의 기와집으로 3명의 정승이 살았다고 전한다. 육영수 여사의 부친이 매입하여 육 씨 일가가 살았으며 1974년 이후 방치되어 오다가 철거되어 터만 남은 것을 근래에 옥천군청이 다시 복원했다.
마성산 산행의 시작점은 교동의 '창흥실업'. 육영수 생가 터 앞쪽의 '옥천 향수 바람길'을 따라가다 보면 좌측에 있다. 공장의 우측 시멘트 길을 따라 오르면 작은 저수지 '교동제'를 지난다. 산 쪽으로 직진해 200m 정도 가면 지능선으로 오르는 등산로가 보인다. 도면상으로는 마성산 정남 쪽 능선으로 보면 된다.
낮은 산이라고는 하나 마성산 정상을 오르는 길은 조금 가파르다. 마성산은 장령지맥상의 한 봉우리로 장령지맥에서도 거의 끝부분을 형성하는 봉우리다. 우뚝한 독립된 산맥 같지만 식장지맥과 금남정맥을 거쳐 백두대간과 연결되어 있다. 산정에는 산불감시초소와 삼각점이 보이고 2005년 장룡산악회가 세운 정상석이 있다. 사방이 확 트이는 조망이 일품으로 팔음지맥의 산줄기와 돌남산, 도덕봉과 장령산, 서대산이 차례대로 조망된다. 가장 좋은 조망은 근거리의 환산과 구 옥천 시가지, 동쪽으로 가야 할 산줄기들과 이슬봉이 바라다 보인다.
헬기장 쪽으로 방향을 잡는다. 작은 산이지만 오르내림이 반복되어 마냥 쉬운 산은 아니다. 326m 봉을 통과해야만 처음으로 아름다운 금강이 내려다 보인다. 굽이져 흘러내리는 환상적인 금강의 좌측 편엔 이슬봉이 우뚝하고, 우리나라 4대 강 줄기답게 금강은 의연한 풍광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수변전망대를 지나 갈림길에서 좌측으로 등산로를 틀면 나무계단으로 조성된 길이고 잠시 후 며느리재에 도착한다. 재에서 다시 치고 오르는 길이 만만찮다. 잠시 내려서는 듯하다가 305m 봉을 오르게 되고, 얼기설기 매여 있는 로프 지점을 통과하면 339m 봉 못미처 전망대로 최고의 조망 장소다. 시원하게 내려다보이는 금강의 멋진 물줄기가 좌우측의 능선과 이슬봉을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삼각점(보은 315/1980 재설)이 박혀 있는 이슬봉은 해발이 454.3m로 오히려 마성산보다도 50m 정도 높다. 정상석이 세워져 있으나 잡목으로 사방이 막혀 조망이 다소 어려워 아쉽다. 장계리 방향으로 내려서면서 산길이 점점 순해지기 시작한다. 둔덕 같은 참나무골산(422m)엔 표지기가 주렁주렁하다. 많은 등산객들이 찾아드는 산임을 여실히 증명해 보인다. 긴 의자 4개가 있는 405m 봉에서 좌측으로 진입하면 이정표가 지시하는 장계리 방향으로 나무계단이 경사지게 놓여 있다.
예전에는 전형적인 산길이었으나 37번 국도를 새로 신설하면서 절개지 때문에 등산로가 급경사 나무계단으로 만들어져 버렸다. 그래도 이슬봉에서 장계국민관광지까지 이어지는 등산로는 좌우 양쪽으로 대청호와 금강의 푸른 물길이 휘감아 시원한 조망을 만끽할 수 있어 지루하지가 않다.
순수한 등산거리는 약 9.5㎞, 4시간 정도이나 정지용 문학관에서부터 걷기 시작하면 10㎞ 정도다.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당일 산행지로 소나무 숲길이 많아 솔 향이 그윽해 쾌적한 등산을 보장받는다. 하산 지점인 장계교가 있는 장계유원지는 매운탕과 도리뱅뱅이가 유명하다.(산행길 피로 달래줄 매운탕) 시간이 남는다면 장계유원지에 들르면 또 다른 볼거리가 기다리고 있다.
예전의 유원지가 지금은 시문학 아트벨트로 다시 태어났다. '멋진 신세계'라는 제목으로 조성된 아트벨트는 '향수'의 시인 정지용을 기리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향수 30리 가꾸기 사업'의 하나다. 건립된 시문학 테마공간에는 시인의 생애와 작품세계가 담긴 조형물, 간판, 시비 등 30여 곳으로 꾸며져 있다. 대청호를 한눈에 관람할 수 있도록 3면이 창으로 꾸며진 모단가게는 시와 음악, 책이 있는 공간으로 관람객들의 사랑을 받는 곳이다. 역대 지용문학상 수상작을 새긴 22개의 시비와 조각품 등이 세워져 있어 산책 삼아 걸어보는 것도 색다른 즐거움이다. [출처] 글·사진 지홍석수필가·산정산악회장
[2](서) 마성산(510m 옥천군 소정리, 군서면 금산리) : "용암사-삼왕봉-사목재-마성산-동평산(동평성평)-용봉-삼성산(재건산)-옥천역"
충북 옥천의 (서) 마성산(馬城山·510m)은 경부선 철도를 타고 당일로 다녀오기에 좋은 곳이다. 주민들이 자주 다니는 곳이라 산불예방기간에도 입산을 막지 않고, 산행 기점이 옥천역에서 멀지 않아 버스나 택시를 이용하면 쉽게 오갈 수 있는 등 접근성이 좋다.
옥천역 앞에서 택시를 타고 용암사로 향했다. 이 천년고찰(千年古刹)은 옥천의 일출명소인 동시에 차로 오를 수 있는 주능선에서 가장 가까운 곳이다. 산 중턱 법당 앞에서 오른쪽 능선으로 올라서면 똑같은 모습의 석탑 두 개가 사이좋게 서 있는 것이 보인다. 보물 1388호인 '용암사 쌍석탑'이다. 산길은 이 석탑 뒤쪽 능선 사이에 숨어 있다.
용암사 뒤편 능선은 기암(奇岩)의 전시장이다. 주능선과 만나는 삼거리에서 남쪽으로 조금 떨어진 곳에 틈새바위와 거북바위, 왕관바위 등이 솟아 있다. 능선 서쪽 금천계곡 너머로 웅장한 모습의 서대산이 마주 보인다. 금강산의 축소판 같은 기암 지대를 구경하고 발길을 돌려 북쪽의 사목재로 내려섰다. 무릎이 시큰거릴 정도로 가파른 내리막이다.
고갯마루의 임도를 가로질러 다시 긴 오르막을 통과하면 조망이 좋은 평탄한 능선이 시작된다. 이 구간을 지나 고도를 높이니 거칠게 쌓은 돌탑 몇 개가 보인다. 마성산 정상이다. 주변에 널려 있는 돌무더기가 산성의 흔적이다. 마성산에서 북쪽으로 뻗은 능선은 동평성지(東坪城址)를 거쳐 용봉(437m)으로 이어진다. 느긋한 숲길의 연속으로 크게 힘들이지 않고 지날 수 있는 구간이다.
용봉 정상은 옥천 시가지를 조망하기 좋은 멋진 전망대다. 주변을 가리는 나무가 전혀 없어 기분이 상쾌하다. 남동쪽 멀리 김천 방면으로 민주지산, 삼도봉, 황악산 등의 고산(高山)이 조망된다. 산정의 작은 잔디밭에서 숨을 돌린 뒤 다시 북쪽 능선을 타고 진행한다.
계속해서 능선을 타고 15분 내려서면 삼거리가 나타난다. 여기서 오른쪽 길로 내려서면 양수리 마을회관 앞으로 길이 이어진다. 마을회관에서 도로를 따라 터벅터벅 15분 정도 걷다 보니 KTX가 지나가는 것이 보인다. 이 경부선 철길 밑의 굴다리를 빠져나와 우회전하면 출발지점인 옥천역이 코앞이다.
용암사에서 시작해 마성산을 넘어 옥천역으로 돌아오는 산길은 나지막한 산들로 이어진 코스다. 하지만 기암지대와 산성지, 전망 좋은 산봉으로 연결되어 확실히 남다른 재미가 있다. 일부 구간은 야산처럼 싱겁게 느껴지기도 한다. 하지만 그런 적당한 거리와 난이도 덕분에 하루 산행으로 안성맞춤인 곳이다. 출처;월간산
[3](동) 마성산(옥천읍 죽향리 334m) : "일반 지도에 표기되지 않았으나 오룩스맵 Korea지도에 나오는 죽향리에 위치한 334m의 산"
(동) 마성산은 A코스와 B코스로 나누어 등산코스를 개발한 산이다.
A코스는 전망이 좋은 반면 B코스는 산등성이까지 모두 숲이 우거져 삼림욕을 즐기며 산행을 즐기기에 좋다. 우거진 삼림과 전망을 함께 즐기려면 두 코스를 아우르는 종주산행도 무리 없다. 각각 두 시간 이내에 산행을 마칠 수 있는 가벼운 코스이기 때문에 휴식시간을 넉넉히 포함하여 3시간에서 4시간 정도면 가능하기 때문이다. 동마성산은 서마성산과 연봉을 이루는 삼성산이 삼양네거리를 사이에 두고 마주 보는 산이다. 이산은 정상 해맞이전망대(335m)를 기준으로 남서쪽 산줄기가 이어지는데 245m, 289m, 242m, 220m, 160m 봉 등으로 연달아 솟구치다가 삼양네거리에 이르러 세를 다한다.
이 산을 사람들이 즐겨 찾게 된 것은 옥천읍에서 약국을 운영하는 어느 약사의 노력이 큰 몫을 했다. 산세에 따라 등산로를 내면서 A코스와 B코스 등 두 코스의 등산로를 개척해서 등산 안내도가 상세히 기록된 산행 안내판을 주요 지점에 세우는가 하면 산행 중 길 안내 이정표는 물론이고 아름다운 시를 새긴 시비를 등산로 곳곳에 배치하여 자연을 즐기면서 시도 감상해 보는 기쁨을 선사하기도 한 것이다.
A코스 동마성산 산행은 총 4.2km의 원점 회귀형 산행코스다. 기준점은 문정사거리에서 보은 방면으로 길을 잡아 2.1km 진행하면 좌측, 길 건너 마을로 들어서는 작은 길로 접어들 수 있는데 이 길로 접어들어 0.25km를 진행하면 전방에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나온다.
첫 목표점은 해맞이전망대. 진달래 길을 지나고 해돋이전망대를 거쳐 동마성산 정상인 해맞이전망대까지 0.75km 정도의 거리이다. 초입에서부터 시작되는 언덕길은 0.31km 구간으로 봄이면 진달래꽃이 만발한다 하여 진달래 길이라 한다.
해맞이전망대에 다다르면 숲이 걷히고 사방으로 확 트인 풍광이 시원스럽게 펼쳐진다. 이러한 풍광은 정상까지 계속된다. 정상에 서면 남동에서 남서로 이어지는 옥천읍의 전경이 파노라나처럼 펼쳐지는가 하면 삼성산, 용봉, 서마성산, 장용산, 대성산 월이산 환산 등 옥천의 명산이 두루 조망된다. 해맞이전망대에서 숲 속의 광장을 지나 원점으로 회귀하는 구간 산행을 시작하면 소나무숲길로 이어진다. 솔향 그윽한 숲을 지나면 잡목 숲으로 이어진다. 고사리 무성한 길을 지나기도 하고 이름 모를 꽃들이 피어있는 꽃밭을 지나기도 하는 등 정상에서 숲속의 광장에 이르기까지 380m 구간은 아기자기한 등산로다.
숲속의 광장에서 출발지로 가려면 동마성산 남동부 자락을 타고 1.1km를 돌아가야 한다. 숲 속이 광장에서 0.22km 남동쪽으로 이동하면 37번 국도가 마성산 남동쪽 자락을 끼고 달리고 있어서 산 아래 길을 오가는 자동차 소리가 아득히 들려온다. 이곳에서 약 900m 정도 길을 따라 진행하면 원점에 이르게 된다.
B코스 동마성산 산행을 시작하자면 충북인력개발원 입구 오른쪽에 있는 음식점 울타리 따라 난 길로 접어들면 산행은 시작된다. 첫 목표점인 영감도고개를 향하자면 산비탈을 개간하여 조성한 텃밭들이 빼곡한 곳을 지나고 숲으로 들어서게 된다. 소나무가 주종을 이루는 숲 속의 길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 갔음을 한눈에 알 수 있을 정도로 뚜렷하다. 목표점인 영감도고개는 갈림길에서 0.06km. 입구에서 고개까지의 총 거리 0.43km의 거리에 해발고도 110m의 고도를 높이는 구간으로 쉬지 않고 오르면 약간 숨이 찰 정도로 알맞은 경사다.
B코스는 영감도고개를 기점으로 모두 3개의 구간으로 나눠져 있다. 1구간은 영감도고개에서 송전탑쉼터까지이고, 2구간은 송전탑쉼터에서 숲 속의 광장까지이며 3구간은 숲 속의 광장에서 영감도고개 아래 갈림길까지의 구간이다. 구간마다 구간 이용 시 운동 강도와 소모되는 칼로리 양을 연령대별로 분류하여 표시해 놓고 있어서 건강을 생각하며 산행을 즐길 수 있다. [출처] 옥천군청 문화관광
옥천군에서 서대산(904m)을 제외하면 가장 높은 산인 대성산은 충정권 산꾼들에게 ‘천성장마’로 유명합니다. [천성장마]는 "천태산~대성산~장령산~마성산~용봉~삼성산"에 이르는 33km에 달하는 산줄기를 이르는 말입니다. 대성산은 천태산과 장령산 사이에 위치하기 때문에 천성장마 종주산행 중 하산할 수 있는 탈출로로 유용하게 이용됩니다.
"충북 영동 천태산 (715m)"은 2008년 07월 23일 고교친구들과 영국사에서 원점회귀산행을 한 바 있고,
"천태산(715m)과 대성산(705m)"은 2018.11.23(토) 안내산악회 따라가 "의평리 의평저수지~641봉~대성산~투구봉(687)~감투봉(701)~신음산~천태산(715)~75m 암벽~영국사~망탑봉~진주폭포~천태산 주차장" 산행거리;15km 산행시간;6시간 30분 역산행으로 진행.
"대성산(705m)과 장령산(656m)"은 2014년 1월 5일(일) 날씨;맑음. 산행거리;14.2km. 산행시간;약 5시간. 교통편;안내산악회. 비용;18,020원./산행코스;"의 평저수지-꼬부랑재-대성산-매봉-장령산-왕관바위-용암사-삼청리마을"를 진행한 후 오랜 세월이 흘렀습니다
2025,09.23(화) 개인산행으로 소이"천성장마" 완주의미로 " 용암사(충북옥천군옥천읍 삼청 2길 400) 주차장→경내 돌계단 (운무대향)→데크계단길 →이정표 3거리(사목재 마성산/왕관바위, 장룡산/용암사) →431봉 → 삼왕봉(474) →암릉로프구간내리막길 →사목재임도(건너) →오름길 →447봉 →마성산성표지석 →돌탑 3기 → 마성산(510) (왕복)→돌탑 3기 →폐성벽길 → 육상등로 → 376봉 →헬기장 →동평산(407) →사격연습 시 출입금지경고판 → 용봉(정상석 436) →고개안부 4거리 →삼성산(재건산 303)(왕복) →양수로 4길 →마암리버스정류장 →송산(134) →깃대봉(132△보은 463) →경부선 고가도로 →옥천역" 산행거리;11.6km. 산행시간;5시간 19분(08;44~14;03)을 계획하고 실천합니다.
0km 0분[용암사](08;44)
충북 옥천군 옥천읍삼청 2길 400번지에 소재한다. 산행시작한다.
용암사는 서기 552년 신라 진흥왕 13년에 의신조사가 속리산에 법주사를 창건하기 전에 이곳의 산세를 보고 신비로움에 감탄한 나머지 절을 세웠다고 한다. 이 절 왼편 언덕에는 충청북도 유형문화재 제3호인 쌍석탑이 있고 절 뒤에는 역시 충청북도 유형문화재 제8호인 여래입상을 양각한 마애불이 있다.
2014년 1월 5일(일)"의 평저수지 -꼬부랑재-대성산-매봉-장령산-왕관바위-용암사-삼청리마을" 14.2km./약 5시간 때 만난 사찰이다.
(08;44) 용암사 전경입니다
(08;44)용암사 주차장입구에서 내려다본 풍광입니다
(08;48) 용암사 운무대설명판 우측옆 경내 계단으로 오릅니다.
(08;51) 이정표(운무대 가는 길) 방향으로 진행합니다
(08;52) 데크계단 길입니다.
(08;59) 전망대는 수리 중. 계단길에서 뒤돌아조 망합니다
(09;02) 이정표(사목재 0.5km/왕관바위 0.6km/용암사 0.7km) 3거리입니다. 왕관바위는 2014년 1월 대성산 장령산 때 지나온 적이 있어 왕복을 생략하고 우측 사목재 방향능선길로 갑니다
(09;04) 등로는 양호합니다
0.6km 21분 [삼왕봉](474m)(09;07)
삼각점(보은 321)과 설명판 서있다. 신상호 님 외 선답자님들 표지기 옆에 표지기(삼왕봉 474m/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건다.
(09;07) 삼왕봉(474m) 정상 삼각점(보은 321)입니다.
(09;07) 삼왕봉(474m) 정상 삼각점(보은321)설명판 입니다.
(09;07) 삼왕봉(474m) 정상 표지기 입니다.
(09;07)삼왕봉(474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09;13) 마성산 방향조망입니다
(09;17) 암릉 데크계단길입니다.
(09;21) 장령산 등산 안내도 서있는 사목재입니다
(09;21) 사목재 콘크리트포장 임도입니다
(09;31) 능선길이 좋습니다
(09;36) 가을냄새가 납니다
(09;36) 올라야 할(서) 마성산(510)입니다
(09;48) 바위들이 나타납니다
(10;05) 오름길 조망입니다
(10;08) 마성산성터 돌탑 3기입니다. 마성산 정상을 왕복(약 30m) 후 우측능선을 찾아 내려 설 에정입니다
2.3km 88분 [(서) 마성산](510m)(10;12)
선답자님들표지기 상이에 표지기 "마성산 510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건다.
(10;12)(서) 마성산(510m) 정상입니다.
(10;12)(서) 마성산(510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10;12) 돌아오는 길에 "마성산성"표지석입니다
(10;12)"마성산성"표지석 인증사진입니다
(10;15)톨탑3기로 되돌아와 좌측 (처음 진행방향우측)으로 허물어진 성곽터를 내려서면서 돌탑 3기를 뒤돌아 봅니다
(10;29) 능선길 이어가면서 동평산 (뒤로는 계족산) 방향 조망입니다
(10;37) 바위암릉입니다
(10;40) 오래된 제 표지기"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을 만납니다. 기억이 없는데 아마도 마성산만을 왕복할 때 (?) 부착한 표지기인듯싶습니다
(10;50) 돌탑 1기입니다
(10;52) 동평산과 멀리 계족산입니다.
(11;00) 오름길이 시작됩니다
(11;04) 우측으로 옥천 읍내가 조망됩니다
(11;05) 옥천읍내 조망 2
(11;06) 가야 할 묘봉과 재건산(삼성산)입니다.
(11;15) 이정표(동평산성 50m/등산로입구 1km/마성산 <양수. 마암> 방향)입니다
(11;15) 옥천 관광안내도입니다. 도움이 안 되는 안내판입니다.ㅎ
(11;19) 목책계단을 오릅니다
(11;21) 동평산성입니다
4.8km 159분 [동평산](407m)(11;23)
동평산성 표지석 있고 , 동평성터 설명판 서있다. 선답한 신상호 님과 맑음님 표지기 사이에 표지기"동평산 407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건다.
(11;23) 동평산(407m) 정상 조금아래 "동평산성"표지석 있다.
(11;23) 동평산(407m) 정상 "동평산성"표지석 인증사진 입니다.
(11;23) 동평산(407m) 정상 조금아래 "동평성터"설명판입니다.
(11;23)동평산(407m) 정상 선답한 신상호 님과 맑음님 표지기 사이에 표지기"동평산 407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 겁니다.
(11;23) 동평산(407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11;29) 군서면사무소 갈림 이정표(용봉/군서면사무소/동평산성, 장령산)입니다
(11;31) 금강초롱(?)입니다
(11;42)"이 지역은 사격장에 근접해 위험하오니 반드시 사격실시여부를 확인 후 출입하시기 바랍니다. 훈련장 관리부대 연락처 043-732-1850)" 경고판을 지납니다. 훈련장 관리부대 연락처 (043-732-1850)로 전화해보니 사격훈련이 없답니다. 통과해도 좋다고 합니다. 우측아래 사격훈련자이 보이지만 사진은 남기지 않습니다. 군사시설은 절대로 찍어서 산행기록에 남기지 않기로 했기 때문입니다.
5.4km 182분 [용봉](436m)(11;46)
용봉산성 표지석과 용봉 (437m) 정상석 있다.
(11;46) 용봉(436m) 정상 용봉산성표지석입니다.
(11;46) 용봉(436m) 정상 "용봉 437m"정상석입니다.
(11;46) 용봉(436m) 정상석과 용봉산성표지석 인증사진 입니다.
(11;46)용봉(436m)정상 삼각점(보은 324)과 그 설명판입니다.
(11;46~11;48)[2분] 용봉(436m) 정상 표지기"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과 광주빛고을 산악회 표지기입니다.
(11;46~11;48)[2분] 용봉(436m) 정상 표지기"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 인증사진입니다.
(11;46~11;48)[2분] 용봉(436m) 정상 옥천읍내 조망 1입니다.
(11;46~11;48)[2분] 용봉(436m) 정상 옥천읍내 조망 2입니다.
(11;46~11;48)[2분] 용봉(436m) 정상 옥천읍내 조망 3입니다.
(12;04)[2분] 용봉(436m) 정상 옥천읍내 조망 4입니다.
(12;30) 재건산(삼성산 303m) 목책 오름길입니다
(12;34) 재건산(삼성산 303m) 입구 돌탑입니다
(12;36) 평탄능선길입니다
(12;38) 재건산(삼성산 303m) 정상이 가깝습니다.
7.4km 235분 [삼성산(재건산)](303m)(12;39~12;41)[2분]
삼성산(302.8m) 정상석과 삼성산성 표지석 있다. 로커스지도 와오룩스맵 Korea지도에는 "재건산"으로 나온다.
(12;39) 삼성산(302.8m)정 상석입니다.
(12;39) 삼성산성(302.8m) 표지석입니다
(12;39) 삼성산성(302.8m) 표지석 인증사진입니다
(12;40) 삼성산(302.8m) 정상석 인증사진입니다.
(12;41) 삼성산(302.8m) 정상 표지기 "재건산 303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입니다.
(12;41)삼성산(302.8m)정상 표지기 "재건산 303m 배창랑과 그일행=山君들" 인증사진입니다.
(12;44)톨탑입구 그저께 정지용 님의 "말"시비판입니다
(12;51) 고개 안부 4거리로 되돌아옵니다.
(12;56) 4거리에서 좌측(처음진행방향 우측)으로 하산길 내려섭니다.
(12;59) 하산길 입구 데크길입니다.
8.2km 256분 [양수로 4길](13;00)
사실상 산행종료 한다. 4시간 16분 /시속 1.92km 업다운이 심한 등로였다. 양수로 따르다가 서부로지나 마향리버스정류장 근처에 있는 송산(134m)과 깃대봉(131m△보은 463)을 진행 후 옥천역에서 산행종료키로 한다.
(13;00) 양수로 4길 17-8번지입니다
(13;01) 양수로 4길 모습입니다.
(13;07) 양수 1구 선농단 (?)입니다
(13;26) 마향리 버스정류장입니다.
(13;28) 송산 입구 절개지 철개단입니다
9.9km 289분 [송산](134m)(13;33)
표지기"송산 134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최초로 부착한다. 오늘도 중 CU점에서 막걸리 1병 사서 목마름 달래면서 온다.
(13;33) 송산(134m) 정상입니다.
(13;33)송산(134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10km 281분 [깃대봉](132m)(13;35)
삼각점(보은 463)과 그 설명판 있다. 故문정남 선생님 표지기 1장이 걸린 가지에 표지기"깃대봉 132m 보은 463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부착한다.
(13;35) 깃대봉(132m) 정상 삼각점(보은 463)과 그 설명판입니다.
(13;35) 깃대봉(132m) 정상 삼각점(보은 463)입니다.
(13;35) 깃대봉(132m) 정상 故문정남 선생님 표지기 걸린 가지 밑에 표지기"깃대봉 132m 보은 463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부착합니다. 삼가 故人의 명복을 빕니다.
(13;35) 깃대봉(132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11.6km 319분 [옥천역](14;03)
산행종료한다. 오래전부터 계획하고 일이 생겨 미루다가 마무리하니 기분이 좋다.
예매한 (15;55 ) 무궁화호를 약 21분 지연되어 도착된다는 (15;00) 새마을호로 3,900원 추가요금내고 (15;21) 표로 변경합니다. 34분 일찍 도착하려고 3,900원 더 내는 것이 찜찜하지만 (15;55)까지 약 2시간을 기다리지 않는다 생각하니 아깝지 않습니다.
(14;05~15;15)[70분] 옥천역 화장실에서 씻고 환복 한 후 역대합실 의자에서 메고 다닌 빵과 과일 안주에 남은 막걸리로 점심 겸 혼술 망중한을 즐깁니다. 천천히 산행하였지만 토요일(09/20) 아리솔 금물산 때 힘든 여독이 남아 우측다리 방사통이 심합니다. 언제까지 산행이 가능할는지~?
결국 24분 지연된 (17;13) 영등포역 도착 1/9호선으로 (17;50) 가양역 도착 (18;00) 귀가 합니다
(14;03) 옥천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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