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내가 일빠(?) 죄송합니다..... 어머니께서 다니지 마라고 하시고 힘든다고 하여서 그럴수 밖에 없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작성자 내이름은 이준석 빠샤~! 작성시간 09.10.01 답글 우리 준석이는 뭐든 열심히 하니깐...다시 잘할수 있을꺼야^^ 걱정말구!!! 도장 놀러 오세요^^~~~~~~~~~~~ 작성자 청도[김사범] 작성시간 09.10.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