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참 모임은 청송오리에서 육시에 모였지요
젤 먼저 우리부부가 도착핸는데
식당 분위기가
이상하여 동상한테 연락하니 지네부부도 일이 있어서 따로 도착이라네~~
10명이 예약핸는데 옆 테이블은 다 붙혀두고 예약손님을 받드만 우린 데이블 3개를 따로따로 셋팅을 해두었네~~에헤
사장 태도가 이해가 안감~~
예약할때 붙혀달라 안해서 걍 나누었다니~~어이없네
말다툼이 오가고
그때부터 분위기 요상^^
야채몇장 양파절임은 국그릇에 두사람 먹을양뿐 마늘 쌈장은 애기 손님에게 주듯하고 우린 눈치보느라 제대로 서비스 못받고 영 이게 아닌데 하면서 일어나 핀버트에서 카페로 자리옮겨 음료 마시며 서운했던 식당 이야기하며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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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청송언니(청송) 작성시간 26.06.09 그집 왜 그랬을까나?
10 명이라면 당연 붙이느거 아닌가?좋은시간 망쳤네
이럼 배불렀구나 할것인데 이해하시고들 참았구나
속상해요 -
답댓글 작성자황후맘(청송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그집 마나님이 무슨 교육 받으러 가고 읍써
싸장한티 상 붙혀 달라할때부터 인상 쓰고 ~~에헤 -
작성자달림이(신암동) 작성시간 26.06.09 손님도 없구만 지금이라도 붙이면 안되었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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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황후맘(청송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붙혀줬슈 그때부터 가지고오는 서비스 반찬들 시킬때마다 아기 먹을양만큼 가져오공~~청송오리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