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샘 모시고 주왕산 가는길 가원갈비에서 점심먹고 회원이 운영하는 이디아커피에서 커피한잔 하고 왔드래요
먹다보니 회원들의 성향 성격들을 잠시 알아보는 시간이였다는
나와는 좀 안 맞다?싶었지요
물론 맞추며 지내야하지만ㅋ
처음으로 약속한 자리인데 나가려고 가방 챙기며 드렁크에 가방을 넣고 그만 잠금ㅠ
시간에 맞추어서 가야는데 어쩌나?생각했는데 폰에 깔려있는 생각나서 다행이 딱 시간 맞춰도착
사진을 못찍은게 아쉽지만 표시않나게 인증샷
15명이 모였지만 단체사진은 없음ㅋ
요것이 해결해줘서 그나마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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