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종일 혼자 다녀서 살짝 미안해서 남편과 주왕산 절집 다녀올일이 있어
함께 가자해서 커피와 사과이야기에서 런치 먹고
절집 다녀오며 친구가 항암시작전 잘먹어야기에 포항 호리장어로 가자고 약속했다
저녁이 장어구이인데
한상 차림 잘먹고 는 ㅋ
밀면으로 마무리 해야한다고ㅠ
16km달려 포항에 부산가야밀면으로 달려가 웨이팅 하고 또 먹었다
먹고 나서야 내가 미련곰탱이다 생각함
배가 부르면 난 안먹어야 하지 않나?ㅠ
일단 내일은 최소한으로 먹어보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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