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일요일 활짝핀 양귀비를 차를 타고 지나가며 만났는데
돌아오는길에 가보려했지만
지인을 태우고 나와서 그만 지나쳐서 아쉬웠던 기억에
어제 모임후 잠시 들렀지만 약속이 있어 양귀비꽃밭길은 걷지 못해 살짝 아쉬웠답니다
기회있을때 꽃이 막이 내리기전에 한번더 다녀오는거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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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일요일 활짝핀 양귀비를 차를 타고 지나가며 만났는데
돌아오는길에 가보려했지만
지인을 태우고 나와서 그만 지나쳐서 아쉬웠던 기억에
어제 모임후 잠시 들렀지만 약속이 있어 양귀비꽃밭길은 걷지 못해 살짝 아쉬웠답니다
기회있을때 꽃이 막이 내리기전에 한번더 다녀오는거로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