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다 보니 진보에서 닭백숙을 먹고
영양-봉화-영주-안동으로 해서 한바퀴 돌게 되었다
아픈친구와 한달여동안 식사를 해결하게된 남편이 계속 허기가 진다기에
진보신촌 계곡가든식당이란 곳에서 누룽지불백숙으로 골을 채우고
영양시장 한바퀴 돌아 카페에서 각자 음료 주문하여 마시며 수다 삼매경후 봉화로 넘어가는데 수박 농사가 별천지 같았다
봉화군청 근처와 재래시장 한바퀴 돌아보는데 청송이랑은 비교도 안된다며 찬사를 보내고 돈은 여기선 1도 안씀ㅎ 영주에 친구남편이 10여년전 먹어본 복매운탕 이 생각난다며 가서 맛있게 먹고 안동을 거쳐 청송휴게소에서 캔커피 한잔 까지 깔끔하게 마시고(아직청송휴게소는복원되지 않음)
토요일 하루 일정 마무리ㅋ
참고로 다른분들은 지리를 주문해 먹더만요ㅋ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