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언니네 집 주변 아침에 둘러보고 일찍 숯가마로 출발
숯가마에서 점저 루다 나와
장어구이 먹고 인사차
큰언니네 들렸지요^^
큰언니네 가보니 농막에서
야생오소리 새끼를 어쩌다 잡아 키우시고 계십니다 ^^
워낙 넓은 밭이라 손이 많이 필요하셔서 널저븐 합니다^^
도와줄 형편은 아니고^^
안방 창너머 꽃밭에 아침인사하고
나와서
장어집 들려 지난 생일상으로 장어 얻어먹고
오소리 새끼 내가 무서워 숨네요
오이도 주렁주렁
토마토도 주렁주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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