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쯤 언니집에서 나와 언니가 가는 동생 마트에 들려 이것저것 필요한것 사줍니다~~
큰언니가 챙겨준나물 그리고 작언니네 머위대까지
챙겼는데
양심이 있어 샐러드야채 몇가지 담고 지가 좋아라 하는 아보카도는 3팩 골드키위는1팩~~ㅎㅎ
갈비살 1키로 사주셔서 염치없이 챙겨들고 계란 양파 필요한것 챙겨 밖에 나와 아이스아메 한잔하고 언니집 뫼셔다 드리고 바로 청송으로 출발 4시쯤 집 도착 너므 힘들어 눕습니다 이따 도자기수업을 가야하나 생각하며~^^
내려왔으니 청송의 일상이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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