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가 점점 뜨거워지면서 바깥공기와 실내공기의 차이점을 온몸으로 느껴보는 생태전환 활동으로 기후위기(지구온난화) 체험활동에 참여해 보았습니다.
“너무 더워요. 힘이 들어요.”
“화산이 폭발한 것 같아요.”
“습한 것 같아요.”
“엉덩이가 불 타는 것 같아요.”
아이들은 더워진 공간에서 기후위기로 인해 나타날 수 있는 환경 변화를 직접 체험하며 불편함을 느껴보았습니다.
체험을 마친 뒤 밖으로 나오며 “이제 살 것 같아!”, “밖이 훨씬 시원해요.”라고 이야기하기도 합니다.
아이들은 기후위기가 우리의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몸소 느껴보고, 지구온난화로 인해 발생하는 더위와 환경 변화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또한 지구를 건강하게 지키기 위해 에너지를 절약하고 환경을 보호하는 작은 실천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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