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린초반 오승준의 생일을 축하하는 시간~
친구들과 함께 "생일축하합니다"노래를 큰 목소리로 합창을 하며 부르며 승준이가 씩씩하게 앞으로 나옵니다.
앞에 초를 들고 마음속으로 소원을 이야기 하자고 하니
너무나 진지하게 한참을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이 사랑스럽습니다.
"어떤 소원을이야기 했니?" 물어보니
씨익 웃으며 혼자만의 소원을 간직하고 싶은 것 같습니다.
승준이는 이다음에 커서 "의사가 될거에요. 그래서 아픈사람 고쳐 줄거에요" 이야기 해 줍니다.
어른이 되어 아픈 사람을 사랑으로 치료해 줄 승준이의 모습이 기대됩니다.
'사랑해,사랑해,사랑해' 그림동화를 들으며 승준이를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사랑한다고 이야기 해 주었습니다.
승준이 이름이 나올때마다 조금은 부끄러워 하면서도 환하게 웃으며 경청하는 모습이 사랑스럽습니다.
승준이에게 선물을 주고 싶은 친구들이 앞으로 나와 사랑하는 마음을
'안아주고, 하트를 만들고, 언어로 이야기 하며
"레고랜드에 같이 가서 함께 놀자"
"우리집에 초대해 줄게. 선물 100개 살줄게" 이야기 하니 박수가 나옵니다.
. 6월14일 이땅에 태어난 승준이를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생일을 맞이하여 보내주신 맛있는 떡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승준이에게 고마운 마음 전하며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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