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가 점점 뜨거워지면서 기린초반 친구들도 바깥공기와 실내공기의 차이점에 대해서
온몸으로 느끼며 생태전환 활동으로 기후위기(온난화) 체험활동을 직접 해 보았습니다.
작년에 온난화 체험활동 경험이 있어서인지 많은 지식과 경험을 이야기 해 준 후
체험활동을 하고 나와서 이야기 합니다.
"너무 더워요 힘이 들어요"
"화산이 폭발한 것 같아요. "
"후라이팬에 올라간 고기 같아요. 으악 살려줘"
"너무 더워서 힘들었어요"
"지구집 들어갈때 떨렸어요. 지구집 가득 커다랗게 불이 있는 것 같아요"
"더워서 식빵처럼 구워지는 것 같아요"
"머리위에 햇님이 지글지글 탈 것 같아요"
"마음이 떨렸어요. 햇님이 지구집에 많은 것 같아요"
체험을 한 후 밖으로 나오니 "너무 시원해요" "이제 살았어요"라고 이야기 해서
얼마나 웃었는지 모릅니다.
온난화 체험활동을 통해 기후위기가 우리의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몸소 느껴보며 실내와 실외의 온도 차이를 직접 경험하며 지구온난화로 인해 발생하는 더위와 불편함을 생생하게 체감하였습니다. 지구를 건강하게 지키기 위해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곰놀이터에서 정태이 정재이 할아버님 할머님께서 직접 농사지으신
소양강 무지개방울토마토를 맛있게 먹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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