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손잡고 궁산품으로 출발~~~~
궁산까지 가는 숲길에 햇님이 구름에 숨어 있어서 더욱 발거음이 활기찬 기린초친구들입니다.
숲친구들에게 인사한 후 자유롭게 놀이를 시작합니다.
버찌 미술학원에서는 버찌열매에 나뭇가지를 끼워서 그림을 그립니다.
버찌 네일샵에서는 버찌열매를 손톱에 정성껏 발라주며 대기줄까지 있어서 인기 만점입니다.
다람쥐식당에서는 자연물로 음식을 정성껏 만들어
"연어초밥 맛있게 드세요"
"비빔밥 맛이 어때요?" 하며 열심히 음식을 만들고 먹으며 이야기 소리가 끊이지 않네요~^^
징검 나무사다리 건너기, 밧줄 하나 의지해서 산에 오르기도 하고,
서로 키재기 하며 실제키는 110인데 까치발을 들고 130까지 컸다고 이야기 해주는 친구들이 많네요~^^
자연에서 마음껏 놀이하다보니 하산할 시간이 되어 자연친구들에게 인사한 후
내려왔습니다. 자연물을 활용한 다양한 역할놀이와 창의적인 표현활동이 풍성해 지고,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이 커진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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