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강당에서 선생님의 피아노소리에 따라 선상걷기 1,2,3을 시작합니다.
선상걷기 1은 음악에 맞추어 1박자씩 씩씩하게 걷기
선상걷기 2는 두손을 높이 들고 엄지발가락에 힘을 주어 까치발로 걷기
선상걷기 3은 두손을 위로아래로 하며 폴짝폴짝 뛰기를 합니다.
음악이 바뀌면 1에서 2, 2에서 3으로 선상걷기를 하다가 거북이와 토끼 음악이 나옵니다.
거북이가 되기 위해 몸을 엎드려 양쪽손으로 두발을 잡고 거북이처럼 고개를 듭니다.
어려울 것 같았는데, 기린초반 친구들이 선생님보다 더 유연하게 잘해서 언어와 박수로 칭찬해 주었습니다.
음악이 바뀌면 토끼가 되어 까치발로 깡총깡총 뛰면서 거북이와 토끼가 되어 봅니다. 마지막으로 파도를 만들어 봅니다.
음악의 변화에 맞추어 선상걷기와 거북이·토끼 동작을 표현하며 리듬감과 집중력, 신체 협응력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신체 활동을 통해 유연성과 균형 감각을 향상시키고, 친구들과 함께 즐겁게 참여하며 자신감과 사회성을 키울 수 있는 쿠루미 시간이 너무나 즐겁고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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