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총놀이 뒤에 이어진 우리 은초롱반의 힐링 타임도 전해드려요. 🌿
신나는 물놀이 후, 따스한 햇볕 아래 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람을 맞으며 옷을 말려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바람이 불 때마다 몸이 시원해지니 아이들도 "선생님, 에어컨보다 시원해요!"라며 무척 좋아하더라고요.
따끈따끈해진 바닥에 누워 온몸으로 옷을 말리는 창의적인(?) 방법을 보여준 아이들 덕분에 한바탕 크게 웃기도 했습니다.
여름의 계절감을 온 감각으로 느끼며 건강하고 유쾌하게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의 예쁜 모습, 앞으로도 많이 응원해 주세요!
다음검색